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923 [오늘복음묵상]올바른 신앙인의 모습 / 홍승모 미카엘 신부님 |1| 2006-07-09 노병규 8715
18927 참새의 다섯 가지 특성 2006-07-09 박규미 8745
18931 '혈루증을 앓는 여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07-09 정복순 6895
18944 신령성체(神領聖體) 2006-07-10 장병찬 9755
18949 "영혼의 영원한 연인(戀人)" ----- 2006.7.10 연중 제14주간 ... |2| 2006-07-10 김명준 8665
18962 '예수님의 용서와 자비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7-11 정복순 8575
18975 고 향 |5| 2006-07-11 이재복 8105
18979 [아침묵상]오늘 하루를 하느님 앞에 드리자! 2006-07-12 노병규 7955
18987 ‘내 삶의 자리’ 로부터 ----- 2006.7.12 연중 제14주간 수요 ... |2| 2006-07-12 김명준 8165
18993 (130) 발 이야기 |5| 2006-07-12 유정자 9875
18994 십자가 / 송봉모 신부님 |2| 2006-07-12 노병규 1,3365
18999     Re:십자가 / 송봉모 신부님 2006-07-12 이윤희 5721
18997 ◆ 고향으로 열린 창 . . . . . . . . [정채봉님] |10| 2006-07-12 김혜경 8175
18998 '일꾼은 적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6-07-12 정복순 7075
19017 낭만에 초쳐먹는 소리 / 강길웅 신부님 |4| 2006-07-13 노병규 1,1655
19018 새 옷을 입기 갈망하는 나의 영혼 |2| 2006-07-13 홍선애 8985
19023 어느 사제의 기도 |1| 2006-07-13 노병규 1,1385
19039 장가 안 가시길 잘했어요 / 강길웅신부님 2006-07-14 노병규 1,1575
19040 슬기롭고 순박하게 ----- 2006.7.14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|3| 2006-07-14 김명준 7465
19050 [아침묵상] 내 인생의 천사 |2| 2006-07-15 노병규 9255
19073 '열 두 제자의 파견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7-15 정복순 7235
190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6-07-16 이미경 7435
19083 찬미의 사람들 ----- 2006.7.16 연중 제15주일 |1| 2006-07-16 김명준 7225
19102 (135) 비얌 이야기 |11| 2006-07-17 유정자 9035
19122 “신부님 안수해 주세요” |2| 2006-07-18 노병규 9425
19136 음식 나눔 사목 |1| 2006-07-19 노병규 6795
19146 생명을 돌보는 인간 /송봉모 신부님 |1| 2006-07-19 노병규 8425
19147 무욕(無慾)의 지혜 ----- 2006.7.19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|1| 2006-07-19 김명준 7835
19149 분수 |6| 2006-07-19 이인옥 8685
19164 춤추는 호랑이 |18| 2006-07-20 박영희 1,0085
19166 '겸손하고 온유한 마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7-20 정복순 92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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