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90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09-11 이미경 1,25914
39043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09-11 이미경 4221
420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8-12-18 이미경 1,25916
43663 기도를 잘하기 위하여 - 김연준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09-02-09 노병규 1,25912
44153 재의 수요일-은총의 때 |1| 2009-02-25 한영희 1,2594
45431 4월 17일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4-17 노병규 1,25916
62665 3월 9일 재의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3-09 노병규 1,25918
87331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2월 19일 *연중 제6주간 수요일(R) - 양 ... 2014-02-19 노병규 1,25918
8805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3-24 이미경 1,25915
98153 ♥ 7.19.'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...한상우바오로신부. 2015-07-19 송문숙 1,2593
100393 11.12.목.♡♡♡지금 천국 문이 열린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5-11-11 송문숙 1,25911
10102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12-11 이미경 1,25910
10322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반드시 式(ceremony)을 올 ... |6| 2016-03-18 김태중 1,2599
107803 ■ 사라질 것과 되돌아 올 것들에서 /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2016-10-31 박윤식 1,2592
1082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1.24) |1| 2016-11-24 김중애 1,2595
108520 우리의 몸은 거룩한 성전이다 2016-12-06 김중애 1,2591
109017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비루한 노년과 아름다운 노년) 2016-12-29 김중애 1,2591
109131 과연 나는 보았다(1/3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1-03 신현민 1,2590
109484 ♣ 1.19 목/ 어떻게 예수님을 추종해야 할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7-01-18 이영숙 1,2594
109968 이교도 여인의 믿음 |1| 2017-02-09 최용호 1,2590
115265 ♣ 10.8 주일/ 주님의 생명과 사랑을 가꾸는 소작인 - 기 프란치스코 ... |3| 2017-10-07 이영숙 1,2592
11532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우리는 언제나 그분 손바닥 ... 2017-10-10 김중애 1,2591
11741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58) '18.1.8. ... 2018-01-08 김명준 1,2592
117831 2018년 1월 26일(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) 2018-01-26 김중애 1,2590
123323 ■ 안식일에도 사랑 실천의 일은 해야만 /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|1| 2018-09-10 박윤식 1,2591
127329 하느님의 믿음 |1| 2019-02-04 이정임 1,2592
128000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2019-03-03 김중애 1,2592
128204 반드시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며 내가 내린 사명을 완수하고야 만다. |1| 2019-03-12 최원석 1,2592
128573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(제 3 일 째) 2019-03-27 김중애 1,2591
128954 그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다. |1| 2019-04-11 최원석 1,2591
129327 부활 제2주일/예수 부활은 신화인가/배 광하 신부 |1| 2019-04-27 원근식 1,25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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