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172 고해성사를 절대로 미루지 마십시오 2006-07-20 장병찬 8815
19187 [새벽묵상] 삶 그리고 오늘... |3| 2006-07-21 노병규 9775
19205     Re:[새벽묵상] 삶 그리고 오늘... 2006-07-21 박규순 3901
19204 [기도후 묵상 4] 생명으로 내어주는 그리스도인의 몸. |10| 2006-07-21 장이수 7475
19208 '왜 울고 있느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6-07-21 정복순 6435
19210 인생 |4| 2006-07-21 이재복 5965
19237 때리는 남편, 매맞는 아내 그러면… |4| 2006-07-23 노병규 7915
19269 참다운 경신례(敬神禮) ----- 2006.7.24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|1| 2006-07-24 김명준 8065
192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6-07-25 이미경 1,0105
19281 하느님의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면서 |2| 2006-07-25 장병찬 8505
19285 질그릇 속의 보물 ------ 2006.7.25 화요일 성 야고보 사도 축 ... |1| 2006-07-25 김명준 7905
19290 '씨뿌리는 사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7-25 정복순 8615
19319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6. 말과 행동이 하나로 (마르1,21~28 ... 2006-07-27 박종진 7795
19322 생수(生水)의 원천(源泉) ----- 2006.7.27 연중 제16주간 목 ... 2006-07-27 김명준 7305
19331 [복음묵상] 신비를 보고 듣는 눈과 귀 / 박상대 신부님 2006-07-27 노병규 8715
193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6-07-28 이미경 9025
19350 하느님의 사랑을 아는가? 2006-07-28 장병찬 8165
19394 [새벽을 여는 묵상] " 자애로운 아버지 " |2| 2006-07-30 노병규 6665
19404 수도원에서의 하루.. |1| 2006-07-30 김영 8565
19409 [ 새벽을 여는 묵상 ]'용서하고 용서받음으로써' |1| 2006-07-31 노병규 7065
19415 "당신이 해야할 무언가가 있을 겁니다" |1| 2006-07-31 노병규 6565
19416 '하늘나라' - [오늘 하루도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07-31 정복순 5825
19417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느님의 방법 |2| 2006-07-31 장병찬 9365
19419 마음 밭 ----- 2006.7.28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2006-07-31 김명준 6235
19424 [오늘복음묵상] 겨자씨와 누룩의 소명 / 박상대 신부님 2006-07-31 노병규 7685
19430 '해와 같이 빛날 것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07-31 정복순 7935
19440 “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균형잡힌 마음을” 2006-08-01 노병규 7905
194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8-01 이미경 1,0115
19448 [오늘 복음묵상]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/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2006-08-01 노병규 1,0225
19459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삶을 기도로' |1| 2006-08-02 노병규 8435
19465 신앙은 보물이다. 신은근 신부 |2| 2006-08-02 윤경재 9275
168,347건 (1,488/5,61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