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244 기도는 나누는것 (36) |2| 2007-08-01 김근식 4534
31092 ◑김웅렬 신부님의 2007년 11월 기도와 찬미의 밤(11/03) |2| 2007-11-04 김동원 4532
31675 [묵상] 人生을 묻지 마시게....^^* |4| 2007-11-29 김순옥 4535
31808 내 마음속의 자 |7| 2007-12-03 노병규 4535
31970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는 법이 없다 |6| 2007-12-09 노병규 4535
32332 어쩔수없는 동거~ |8| 2007-12-23 권오식 4536
32590 [산처럼 바다처럼] |6| 2008-01-02 김문환 4534
33023 날마다 순간마다. |7| 2008-01-18 곽향달 4537
33821 하늘 꽃 글/廈象 |12| 2008-02-20 신영학 4535
33889 조재형 신부님의 레지오단원 특강 |2| 2008-02-22 황현옥 4533
34265 95세 어른의 수기 |2| 2008-03-04 원근식 4536
34329 * 천사의 가게 * |5| 2008-03-06 노병규 4536
36407 창문을 열고 세상을 보면 |1| 2008-05-29 조용안 4535
36785 22. 사랑을 찾아 |2| 2008-06-16 최인숙 4537
36997 사람 냄새가 그리운 날은 |2| 2008-06-26 조용안 4534
37069 방학동성당 정의덕 바오로 주임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.!!! 2008-06-29 노병규 4533
37300 어느 인생의 끝맺음! 2008-07-10 원근식 4533
37574 생각은 바뀌지 않습니다 2008-07-22 노병규 4531
37611 ♡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사람 ♡ |1| 2008-07-24 마진수 4535
37664 누군가가 죽을 때 -우리는 아름다운 말로 미화한다 - |2| 2008-07-26 조용안 4535
37879 성공과 도덕지수 |1| 2008-08-05 신옥순 4531
37979 당신을 위해서임을 잊지 말아요 / 이해인 수녀님 |2| 2008-08-11 김미자 4536
38102 손을 펴라 |1| 2008-08-16 신옥순 4532
39228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2008-10-12 박명옥 4535
40575 [묵상글]당신 생각에 잠겨..... |3| 2008-12-12 김미자 4536
40636 시흥5동성당 첫 보좌신부님 첫미사집전 하시던 날 |6| 2008-12-14 황현옥 4535
40637 *♡ 가슴에 묻어 두고 싶은 글 ♡* |1| 2008-12-14 마진수 4532
41205 구노의 '아베 마리아' |2| 2009-01-10 신옥순 4535
41215 가장 먼저 당신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|1| 2009-01-11 조용안 4535
42106 (弔詩) 추기경님, 참말 가시었습니까 2009-02-21 신성수 45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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