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629 ■ 목마른 이들을 찾아나서야 할 우리는 / 연중 제5주간 토요일 |1| 2019-02-16 박윤식 1,3012
134166 ■ 오늘 이 기쁨이 종말의 그날로 이어짐을 /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|1| 2019-11-28 박윤식 1,3011
101108 너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며 나누고 살면 최후의 심판은 없을 수도 있다. ... |1| 2015-12-15 강헌모 1,3012
8334 불가능을 겨냥하라-여호수아1 2004-10-26 이광호 1,3015
117231 우리 주 예수의 탄생 [그리스도의 시] 2018-01-01 김중애 1,3010
302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4| 2007-09-18 이미경 1,30119
30244     음악 피정 공지... |6| 2007-09-18 이미경 5161
127406 당신은 나의 운명이고 사랑입니다 2019-02-07 김중애 1,3011
8416 준주성범 제24장 심판과 죄인의 벌[4] |1| 2004-11-07 원근식 1,3011
11733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55) '18.1.5. ... 2018-01-05 김명준 1,3011
31691 ◆ 풋 밤 . . . . . . . . . . . . . [파킬라 신부님 ... |21| 2007-11-20 김혜경 1,30118
126296 2018년 12월 26일(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) 2018-12-26 김중애 1,3010
4188 이제 바뀌고 싶습니다! 2002-10-25 박미라 1,3018
117150 ■ 그분 뵈옵기를 간절히 희망만 하면 /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2017-12-29 박윤식 1,3010
29027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성인 <1> |18| 2007-07-24 박영희 1,30113
122679 가톨릭인간중심교리(8-4 그리스도는 영혼의 목자.) 2018-08-16 김중애 1,3011
14747 못하겠습니다 !! 2006-01-07 노병규 1,30110
122694 8.17.말씀기도 - "창조주께서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"- 이영근 ... 2018-08-17 송문숙 1,3010
290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4| 2007-07-23 이미경 1,30120
29004     사랑이신 하느님... |8| 2007-07-23 이미경 8821
14789 이제는 우리가 효도 할 차례입니다 |10| 2006-01-09 조경희 1,3017
19521 < 45 > 미안한 얘기 / 강길웅 신부님 |1| 2006-08-04 노병규 1,30114
19552     Re: 목사님을 기절시킨 여리고성 (펌) 2006-08-05 이현철 5951
15176 성령이 아니계시면... |10| 2006-01-24 조경희 1,30115
21084 [강길웅 신부님의 은총피정] 왜 때려 ! < 제 5 부 > |9| 2006-10-03 노병규 1,30116
13703 성당에 다니지 않았으면... |2| 2005-11-23 노병규 1,30113
18411 집념과 순종 (풍랑속의 고요) / 송봉모 신부님 <3> |16| 2006-06-13 박영희 1,30110
14437 크리스마스 글 현연옥 만민의 구세주 2005-12-24 원근식 1,3010
26556 ◆ 호 산 나 ! . . . . . . . . . [류해욱 신부님] |12| 2007-04-03 김혜경 1,30114
14415 나와는 무관했던 성탄 |5| 2005-12-23 양승국 1,30112
25854 (337) 황홀하고 쓸쓸했던 날 / 김충수 신부님 |5| 2007-03-04 유정자 1,30115
11762 좋은 조건에서도 쭉정이뿐입니까? |4| 2005-07-27 박영희 1,3017
22724 사과(apple)와 매너티(manatee) |13| 2006-11-24 배봉균 1,30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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