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7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12-25 이미경 8575
23778 성탄 날 아침에 |5| 2006-12-25 윤경재 7985
23779 '참 빛이 이 세상에 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6| 2006-12-25 정복순 8055
23798 '증언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6| 2006-12-26 정복순 7745
23835 [우리 집 사랑 이야기] 푼수쟁이 우리 가족 |7| 2006-12-27 유낙양 8575
23836 '참된 직관력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3| 2006-12-27 정복순 7505
23837 12월 27일 야곱의 우물- 요한 20, 2-8 묵상/ 예쁜 짓을 하자 |6| 2006-12-27 권수현 7405
23841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55> |3| 2006-12-27 이범기 5565
23842 행복한 죄인 |8| 2006-12-27 박수신 6985
23854 특별한 사랑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6| 2006-12-27 오상옥 6905
23856 '모조리 죽여 버렸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6-12-27 정복순 7295
23885 작은 기쁨과 큰 기쁨 |4| 2006-12-28 유웅열 6965
23909 '간절한 소망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4| 2006-12-29 정복순 7945
23930 [아침 묵상] 12월의 기도 / 이해인 |4| 2006-12-30 노병규 7285
239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6-12-30 이미경 7445
23932 *-세상을 살다 보면-* |3| 2006-12-30 유웅열 6835
23934 <14 >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|4| 2006-12-30 노병규 6355
23944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|5| 2006-12-30 장병찬 8035
23946 ♧ 이제는 용서할 때 |5| 2006-12-30 박종진 7575
23949 (시) 일상의 신비 |5| 2006-12-30 윤경재 7765
23956 '마음 속에 간직하였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12-30 정복순 6475
23963 기억의 먼지들 / 김우성 신부님 |12| 2006-12-31 박영희 8895
23981 성가정 공동체 ----- 2006.12.31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... |2| 2006-12-31 김명준 8715
23982 아남네시스 |2| 2006-12-31 윤경재 9145
24044 싸움의 기술 |2| 2007-01-03 허종엽 7745
24053 '주님과의 굳거한 일치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7-01-03 정복순 7485
24091 1월 4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, 35-42 묵상/ 곁에 머물면서 |3| 2007-01-04 권수현 7245
24092 '주님 앞에 머무는 시간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4| 2007-01-04 정복순 7075
24104 '저를 어떻게 아십니까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7-01-04 정복순 5985
24119 [생활 묵상] 뚝!! |8| 2007-01-05 유낙양 67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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