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23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1.19) |1| 2022-01-19 김중애 1,2546
152810 6 연중 제5주일 ...독서,복음(주해) 2022-02-05 김대군 1,2540
153961 침묵 속의 사랑 2022-03-23 김중애 1,2541
154730 아드님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. |2| 2022-04-28 최원석 1,2543
155271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 |1| 2022-05-24 주병순 1,2541
155849 그리스도의 향기 |1| 2022-06-22 이경숙 1,2542
15713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천국의 시작: 내가 벗으면 다른 이도 ... |1| 2022-08-23 김글로리아7 1,2542
157443 십자가(十字架)의 복음을 진리(眞理)로 믿어 (루카6,20-26) |1| 2022-09-08 김종업로마노 1,2541
849 아일렌 죠지여사와 치유(성서의 갈증이 풀린 사람이 있습니다.) |3| 2006-12-04 최종환 1,2540
5009 숨은 일도... 2003-06-18 권영화 1,2536
5473 추석 연휴(추석날꺼...순서 바뀌어서) 2003-09-12 박근호 1,2535
5613 권력 2003-10-03 권영화 1,2536
7035 나누는 平和 2004-05-10 이한기 1,2536
7509 하느님의 사랑과 평화를 전하는 큰 사람 2004-07-19 임성호 1,2532
7675 그 공간이 있기에 |3| 2004-08-11 박영희 1,2535
8522 과부의 작은 동전 두 닢 |2| 2004-11-22 최경숙 1,2534
9131 그것은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일까요? |16| 2005-01-21 황미숙 1,2539
9534 거룩한 변모의 비결 (사순 제 2주일) |5| 2005-02-19 이현철 1,2538
10173 해석의 중요성 2005-03-30 박용귀 1,2538
10941 지혜 2005-05-18 김성준 1,2534
11255 사람이란 2005-06-13 박용귀 1,2539
12706 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를 가르쳐 주십시오. 2005-10-05 양다성 1,2530
14266 저의 큰아들야고보와 예비며느리 아델라를 위해 축복의 기도 부탁드려요. |23| 2005-12-18 유낙양 1,2537
14645 (435) 새해 초입부터 읽기 불편한 묵상 |5| 2006-01-03 이순의 1,2537
24852 [아침 묵상] 감사하면 행복하리라 |8| 2007-01-27 노병규 1,25312
307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7-10-11 이미경 1,25312
30799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5| 2007-10-11 이미경 5013
315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6| 2007-11-12 이미경 1,25317
368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6-11 이미경 1,25319
36838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4| 2008-06-11 이미경 4233
411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11-20 이미경 1,25317
4113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11-20 이미경 4022
4904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억지로라도 실천하기 |5| 2009-09-12 김현아 1,253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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