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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0364 6.10민주항쟁 33주년 기념, 지학순 주교 등에 훈포장 [출처 가톨릭뉴스 ... 2020-06-11 유재범 1,6832
220622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2020-07-30 주병순 1,6831
223481 †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2시)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 ... |1| 2021-09-15 장병찬 1,6830
224308 내 탓이오 2022-01-26 박윤식 1,6834
226941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23-01-16 주병순 1,6830
25017 김성국님... 2001-10-09 이정훈 1,68236
220079 '속 시원한 댓글...' 2020-04-17 이부영 1,6823
220384 ★ "나의 빵을 먹어라" |1| 2020-06-16 장병찬 1,6820
220708 [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] 일반인을 위한 호스피스·완화의료 교육안내 2020-08-13 성보름 1,6820
224711 † 예수님의 원의에 따라 산 제물의 역할에서, 그분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... |1| 2022-03-17 장병찬 1,6820
225866 ★★★† 제13일 - 성전을 향해 집을 떠나게 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 ... |1| 2022-09-13 장병찬 1,6820
106027 창세기6장 : 호로자식!!! 2006-11-15 김기현 1,6811
135587 그분이 연금 때문에 자살한 것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|40| 2009-06-02 김영아 1,68123
135755     ㅋ~ 2009-06-04 이현경 3040
135638     그 선택을 비판 없이 극화시키고 떠받들면 혹독한 대가 치를 것 |5| 2009-06-03 김지영 6297
135641        Re: 우리 삶의 지침서 군요~ |6| 2009-06-03 정원은 4486
135613     김영아님은 오늘부터 수구반열에서 빼준다 |1| 2009-06-02 조용진 47512
135610     Re: 님이 약간 맛이 가신 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... |1| 2009-06-02 이신재 4589
135608     참 가지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. |1| 2009-06-02 장세곤 4417
135606     Re:모여라~ |3| 2009-06-02 정원은 4215
135601     Re:님 나경원이죠? |1| 2009-06-02 김성만 5469
135600     사랑을 거스리는 질투심 [ '정의'를 배반 ] |4| 2009-06-02 장이수 52311
135599     자매님, 참 재미있는 분이십니다... |3| 2009-06-02 배지희 58821
135590     부디...용서를.. |6| 2009-06-02 고도남 72928
220001 새 책! 『비유물론 ― 객체와 사회 이론』 그레이엄 하먼 지음, 김효진 옮 ... 2020-04-06 김하은 1,6810
220474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20-07-06 주병순 1,6810
220552 적은 것으로도 만족하는 사람이 2020-07-20 박윤식 1,6813
213849 말씀으로 산다 2 2017-12-03 유경록 1,6801
217221 94세 엠마 할머니, 917km를 걸어서 과달루페 성모성지 순례 2019-01-03 김정숙 1,6803
217340 "민주노총 암적 존재"…검찰, 청와대 앞 기습시위 노조원 영장청구서에 '노 ... 2019-01-21 이바램 1,6801
217630 말씀사진 ( 필리 3,21 ) 2019-03-17 황인선 1,6802
217923 제주 성지 순례 2박3일 후기 2019-05-10 오완수 1,6800
221024 곡수리 성당 추석날과 주일, 평일 미사 시간 알림 - 추석에 백두산 천지 ... 2020-09-30 박희찬 1,6801
227077 ★★★★★† 28. 하느님 뜻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존재할 수 있는 최상의 ... 2023-01-29 장병찬 1,6800
233612 ■■■■■ 평화상조 장례지도사 교육원 26년 4월 주간반 모집 ■■■■■ 2026-04-15 평화상조 1,6800
13327 미국근무 내과의사의 글 (펀글) 2000-08-24 노윤구 1,67922
13350     읽은게 아깝다 2000-08-25 김수찬 2350
13375        그럴줄 알았지요. 2000-08-25 필신혜 1901
127535 삼위일체의 복녀 엘리사벳의 기도 |7| 2008-11-26 장병찬 1,67910
127562     기도는 좋습니다만, 극단적 경향이 많이 우려되어 배운 말씀을 나누고 싶습니 ... |3| 2008-11-26 곽운연 4062
127558     하느님 하하하 웃으실 일은 님뿐! |8| 2008-11-26 정유경 4226
127555     Re: 드디어 메뉴를 바꾸셨구만.... |5| 2008-11-26 이인호 3797
127544     샤를 드 푸코 성인의 기도 |4| 2008-11-26 장선희 3565
127552        장선희씨~애덕의모후 레지아를 아십니까?? |20| 2008-11-26 김영희 5738
127546        Re:좋은시감사드립니다.. |1| 2008-11-26 안현신 3183
127540     Re:장병찬님 좋은시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.. |1| 2008-11-26 안현신 3083
127539     뉘우칠 줄도 아세요... |56| 2008-11-26 황중호 1,14221
127568        한말씀만... |5| 2008-11-26 이성훈 4669
127564           이현숙님 보십시오. |4| 2008-11-26 황중호 5019
127554        Re:뉘우칠 줄도 아세요... |6| 2008-11-26 이현숙 4509
127536     Re:삼위일체의 복녀 엘리사벳의 기도 |8| 2008-11-26 김영희 3969
225927 다만 그뿐이야 |3| 2022-09-20 양남하 1,6792
225985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. 2022-09-26 주병순 1,6790
226632 12.05.월."우리가 오늘 12.05.월."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 ... |1| 2022-12-05 강칠등 1,6791
208872 2014년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산 대상 '헬렌만시오' (성가대 우습게 보지마 ... 2015-05-13 변성재 1,67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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