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061 [강론]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/ 박상대 신부님 |1| 2006-12-04 노병규 8325
23075 임의 아침을 맞으며 |9| 2006-12-05 이재복 7725
23123 < 10 >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|4| 2006-12-06 노병규 6755
23139 '주님, 주님!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6| 2006-12-06 정복순 7605
23142 참행복 8. "행복하여라,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! 하늘 나라가 ... |14| 2006-12-06 이종삼 7925
23152 < 11 >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|2| 2006-12-07 노병규 9085
23156 평화로 가는 길 |8| 2006-12-07 이재복 8355
23161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. |6| 2006-12-07 주병순 6905
23175 '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8| 2006-12-07 정복순 7145
23177 감동을 주는 행복한 사람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9| 2006-12-07 오상옥 7335
23206 흥겨움에 어깨춤 추시는 그분. |5| 2006-12-08 윤경재 8195
23208 [대림묵상]믿음을 위하여 |8| 2006-12-08 최금숙 8035
23210 "성모 무염시태 대축일"에 사제 서품 받으신 신부님을 위하여... |7| 2006-12-08 박영호 8135
23212     Re : "성모 무염시태 대축일"에 사제 서품 받으신 신부님께 드립니다. |2| 2006-12-08 배봉균 5465
23214 "육체" 그리고 "병과 고통" 의 본질 |5| 2006-12-08 이종삼 7045
23225 [저녁 묵상] 메시아가 오고 있다. |2| 2006-12-08 노병규 6135
23233 오늘의 묵상 (12월9일) |18| 2006-12-09 정정애 7855
232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6-12-09 이미경 6905
23248 [대림묵상]거저 받았으니 |5| 2006-12-09 최금숙 6705
23251 [대림 제2주일] 대림절의 사나이 세례자 요한(이기양 신부님) |4| 2006-12-09 전현아 8045
23253 제사, 제물, 봉헌(구약,신약) |7| 2006-12-09 이종삼 7565
23268 행복 |7| 2006-12-10 임숙향 7625
23283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. ----- 2006.12,10 대림 제2주일 |2| 2006-12-10 김명준 7485
23310 모독과 찬양 |4| 2006-12-11 윤경재 7385
23335 '소중한 한 마리의 양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4| 2006-12-12 정복순 8325
23368 [대림 묵상]멍에의 역설 |8| 2006-12-13 최금숙 7505
23391 놀라우신 주님을 섬기며 <3>/인내를 시험한다 하더라도 |16| 2006-12-13 박영희 8385
23402 [대림 묵상] 들음에서 깨달음으로 |7| 2006-12-14 최금숙 7705
23406 오늘의 명상[주는 공부] |4| 2006-12-14 김두영 7465
23427 "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6-12-14 정복순 6705
23432 ♠~ 감사하며 살아라 ~♠ [2nd] |5| 2006-12-14 양춘식 85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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