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971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단순하고 가난한 삶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11-07 장병찬 1,2531
142476 사랑의 신비를 알라 2020-11-28 김중애 1,2532
142703 중풍병자를 고치시다. 2020-12-07 김대군 1,2530
143159 12.26.“주님,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.” - 양주 올 ... |1| 2020-12-25 송문숙 1,2533
154098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여덟 |1| 2022-03-30 양상윤 1,2532
1544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17) |1| 2022-04-17 김중애 1,2534
156077 이제 아무것도 너희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. (루카10,17-20) 2022-07-03 김종업로마노 1,2530
4643 오늘을 지내고 2003-03-20 배기완 1,2526
7161 아기들은 무엇을 기억하는가? 2004-06-01 박영희 1,2527
11255 사람이란 2005-06-13 박용귀 1,2529
11550 나의 선택 |2| 2005-07-06 장병찬 1,2523
14654 2. 평온함에 대하여 |4| 2006-01-03 이인옥 1,2524
15955 봄비를 맞으며 |3| 2006-02-26 김창선 1,2523
239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7-01-01 이미경 1,2524
315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6| 2007-11-12 이미경 1,25217
367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06-05 이미경 1,25215
3670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06-05 이미경 5242
371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8-06-24 이미경 1,25213
437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9-02-12 이미경 1,25218
4720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인간은 ‘성사’적 존재 |6| 2009-07-02 김현아 1,25218
480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8-04 이미경 1,25215
51280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-주님의 종이오니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... |4| 2009-12-07 박명옥 1,25213
51591 화해와 용서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12-21 박명옥 1,2527
52616 1월 27일 연중 제3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10-01-27 노병규 1,25217
60185 11월23일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11-23 노병규 1,25221
70333 1월 10일 연중 제1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2-01-10 노병규 1,25217
86203 ♡ 새해 첫날에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3| 2014-01-01 김세영 1,25211
8794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3-20 이미경 1,2527
9556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부자와 가난한 자의 의미 |1| 2015-03-26 김혜진 1,25211
97915 확신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3| 2015-07-08 강헌모 1,2521
98108 ◆무슨 다를 바가 있을까요? ◆ 오상선 신부님 |1| 2015-07-17 김종업 1,25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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