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598 2.17.“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... |1| 2021-02-17 송문숙 1,2752
144729 [사순 제1주일] 광야 사십일 사탄 유혹 (마르1,12-15) 2021-02-21 김종업 1,2750
154382 <자비의 권위라는 것>O |1| 2022-04-12 방진선 1,2752
154521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22-04-18 주병순 1,2750
155217 [부활 제5주간 토요일] “내가 진짜 하느님나라 소속이 맞구나!” (요한1 ... |1| 2022-05-22 김종업로마노 1,2750
155636 [삼위일체 대축일] 오늘의 묵상 (이민영 예레미야 신부) |1| 2022-06-11 김종업로마노 1,2752
158544 위령의 날 |5| 2022-11-01 조재형 1,2758
176603 양승국 신부님_ 성모님과 예수님을 향한 우리 매일의 사랑 고백, 묵주 기도 ... |1| 2024-10-07 최원석 1,2753
176832 ■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만 /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... 2024-10-16 박윤식 1,2752
323 파수꾼이지킬지라도.. 2003-09-19 김은희 1,2750
7067 *위정자를 위한 묵상(짐이 부덕하야.) 2004-05-15 이정원 1,2747
7143 필요한 사람 2004-05-29 문종운 1,27412
8052 세례자 요한에 대한 예수의 증언 2004-09-27 박용귀 1,2748
8222 새 술은 새 부대에(복음묵상) |2| 2004-10-14 권상룡 1,2743
8334 불가능을 겨냥하라-여호수아1 2004-10-26 이광호 1,2745
9823 분심 잡는 법 |2| 2005-03-08 박용귀 1,27415
9989 분노풀기 2005-03-19 박용귀 1,27412
10570 수난에 대한 첫 번째 예고 |2| 2005-04-22 박용귀 1,2747
11665 하느님 사랑을 깨달음 |1| 2005-07-18 노병규 1,2742
302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4| 2007-09-18 이미경 1,27419
30244     음악 피정 공지... |6| 2007-09-18 이미경 4861
30942 변하지 않는 진실! |16| 2007-10-18 황미숙 1,27414
384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8-18 이미경 1,27410
41835 고해성사 - 주상배 안드레아 신부님 |3| 2008-12-10 노병규 1,27415
484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08-17 이미경 1,27417
90538 ▒ - 배티 성지,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.-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2014-07-21 박명옥 1,2745
93275 ♡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/ 감곡매괴성모성당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4| 2014-12-17 김세영 1,27416
93742 사랑의 공동체 -사랑밖엔 길이 없었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3| 2015-01-08 김명준 1,27413
98024 두 손을 모으면 마음도 모아집니다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1| 2015-07-13 강헌모 1,2741
99551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(선교의 수호자) 대축일 |7| 2015-10-01 조재형 1,27421
10446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이 묻어있는 말, 화가 묻어있는 ... |1| 2016-05-22 김혜진 1,27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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