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015 ♣ 1월 12일 『야곱의 우물』- 예수님의 하루 ♣ |3| 2005-01-12 조영숙 1,2507
10235 부활 제2주일(하느님의 자비 주일) 복음묵상[2005-04-03] 2005-04-03 노병규 1,2500
10885 (338) 봉축 |9| 2005-05-14 이순의 1,25010
14862 (441) 경배드리세 - 3 |1| 2006-01-11 이순의 1,2503
28285 빠다킹 신분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6-20 이미경 1,25010
45447 아침의기도 |2| 2009-04-17 김경애 1,2502
92708 구원의 길 -주님을 찾음, 만남, 따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4| 2014-11-17 김명준 1,2507
92925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사람이려면 언제나 정신도 있어야지요. |6| 2014-11-28 이기정 1,25014
9375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세상을 이기는 힘, 피 |2| 2015-01-08 김혜진 1,25010
101419 오늘의 소중함을 알리는 글 : 오늘 |2| 2015-12-29 유웅열 1,2503
104319 우리들의 귀향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1| 2016-05-14 강헌모 1,2500
106220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|7| 2016-08-22 조재형 1,25012
1087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18) 2016-12-18 김중애 1,2505
110393 행복한 삶을 만들려면 |2| 2017-02-27 김중애 1,2501
114651 연중 제23주간 화요일(9/12) "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신 예수님 ... |1| 2017-09-12 박미라 1,2502
127942 3.1.너희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~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9-03-01 송문숙 1,2501
130054 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. 2019-05-29 주병순 1,2500
131045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9-07-12 주병순 1,2500
131059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1. 계시) 2019-07-13 김중애 1,2500
13325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< 斷想 > 8. 마귀도 누구도 다 ... |3| 2019-10-18 정민선 1,2501
133665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, 내 집이 가득 차게 하 ... 2019-11-05 주병순 1,2500
143774 나는 의인들이 아니라 죄인들을 부르러 왔다. 2021-01-15 김대군 1,2500
144334 2.6."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기 때문입니다."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1-02-06 송문숙 1,2503
153240 <아름다운 추억을 만든다는 것> 2022-02-18 방진선 1,2502
155309 너희가 근심하겠지만,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. |1| 2022-05-26 주병순 1,2500
7861 달빛 죽비(카톨릭묵상) 2004-09-02 권상룡 1,2494
10795 신앙고백 2005-05-07 송규철 1,2490
10873 성모의 밤 2005-05-13 윤인재 1,2493
11324 연중 제12주일 주일말씀 묵상---김정수대건안드레아신부님--- 2005-06-18 유용승 1,2491
11468 천국의 열쇠 |1| 2005-06-29 유대영 1,24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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