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632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|1| 2019-02-16 최원석 1,2722
128284 2019년 3월 15일(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) 2019-03-15 김중애 1,2720
128376 초자연적 생명의 발전 과정 2019-03-19 김중애 1,2721
13006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5-30 김명준 1,2720
130498 2019년 6월 20일(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) 2019-06-20 김중애 1,2720
132063 ■ 벗어야 할 위선의 가면을 /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|2| 2019-08-28 박윤식 1,2722
133346 2019년 10월 22일(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... 2019-10-22 김중애 1,2720
133735 하느님과의 완전한 일치(신비적 결혼1) 2019-11-09 김중애 1,2720
133745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4 - 우울한 기억의 캘커타 (캘커타/인도) |1| 2019-11-10 양상윤 1,2720
133777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지혜는 사랑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!) 2019-11-11 김중애 1,2724
134035 예루살렘 입성 전 금요일 - 예수와 여 제자들 2019-11-23 박현희 1,2720
134188 ■ 하느님 나라로의 지름길은 오직 기도뿐 /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|2| 2019-11-29 박윤식 1,2723
135517 [연중 제2주간 목요일] 많은 병자 치유(마르 3,7-12)| 2020-01-23 김종업 1,2720
136258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인간이 취할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|2| 2020-02-23 정민선 1,2722
143512 “나”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555) ‘21.1.9.토. 2021-01-09 김명준 1,2722
144941 3.2.“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.” ... |1| 2021-03-01 송문숙 1,2724
153630 고요한 시간 2022-03-08 김중애 1,2722
154633 [4월 24일] 하느님의 자비 주일의 전대사 |2| 2022-04-24 장병찬 1,2720
156840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거리 조절을 위한 사랑과 미움 |1| 2022-08-10 미카엘 1,2722
157644 [연중 제25주간 월요일] 오늘의 묵상 (강수원 베드로 신부) |1| 2022-09-18 김종업로마노 1,2723
157785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래서 그는 이제 ... |1| 2022-09-25 주병순 1,2720
15815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앙에 기도와 공부가 균형을 이루어야 ... |1| 2022-10-12 김글로리아7 1,2723
7403 도움의 은총 2004-07-06 유웅열 1,2711
12194 내 두 손에게 감사합니다 |5| 2005-09-04 양승국 1,27116
21771 모세가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? |6| 2006-10-25 윤경재 1,2716
21780     Re:쇼팽의 연습곡 - 이별 op.10-3 |1| 2006-10-25 윤경재 5071
38720 ◆ 하늘 향한 진화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3| 2008-08-29 노병규 1,2714
42918 1월 14일 연중 제1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1-14 노병규 1,27117
49303 십자가의 능력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9-22 박명옥 1,2718
527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02-01 이미경 1,27114
530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2-09 이미경 1,271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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