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72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6-30 김명준 1,2490
130865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 ... 2019-07-05 주병순 1,2490
13678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3-16 김명준 1,2491
144444 <온전하게 이승을 떠난다는 것> 2021-02-10 방진선 1,2491
144645 저만의 부족하지만 묵상글 작성의 팁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. |1| 2021-02-18 강만연 1,2492
146285 부활 제3주간 금요일 ... 독서, 복음서 주해 2021-04-22 김대군 1,2490
146581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 2021-05-04 주병순 1,2490
15208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은 왜 엎드려 청할 때까지 들어주 ... |1| 2022-01-06 김 글로리아 1,2498
153345 하느님 중심의 삶 -관대, 평화, 겸손, 지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22-02-23 김명준 1,2497
15340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10,13-16/연중 제7주간 토요일) |1| 2022-02-26 한택규 1,2491
154736 ■ 6. 첫날 밤 / 토비야의 여행과 혼인[2] / 토빗기[16] 2022-04-28 박윤식 1,2491
155046 인생은 길고 가능성은 무한대다. 2022-05-13 김중애 1,2493
155544 인간관계에 감동을 주는 사람 |1| 2022-06-07 김중애 1,2492
155593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|1| 2022-06-09 주병순 1,2490
1560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04) |1| 2022-07-04 김중애 1,2495
156091 소녀의 손을 잡으셨다.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. |2| 2022-07-04 최원석 1,2495
157906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10-01 박영희 1,2493
1063 성체성혈 대축일 즈음하여 |2| 2008-05-30 이현경 1,2491
1064     Re:성체성혈 대축일 즈음하여 2008-05-30 김말이 1,3490
7300 성 알로이시오 - 판단은 하느님의 몫이다. 2004-06-21 박상대 1,2489
8343 ♣ 10월 28일 야곱의 우물 - 슈퍼스타 예수님 ♣ |8| 2004-10-28 조영숙 1,2487
8351     Re:♣ 10월 28일 야곱의 우물 - 슈퍼스타 예수님 ♣ |1| 2004-10-29 최선애 6800
9244 해석의 중요함 |1| 2005-01-29 박용귀 1,24812
13551 불꽃처럼 살아가야겠습니다 |7| 2005-11-16 양승국 1,24820
16363 까마귀 검다하여 백로야 웃지 마라! - 이찬홍 야고보신부님 |6| 2006-03-14 조경희 1,2488
19928 < 2 > “안 된다니까, 그래!” / 강길웅 신부님 |2| 2006-08-21 노병규 1,24815
31692 11월 20일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5| 2007-11-20 노병규 1,24816
34764 (229)예수 부활 하셨네~~~알레루야~~~ |13| 2008-03-23 김양귀 1,24811
40618 11월 5일 연중 제31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11-05 노병규 1,24818
41835 고해성사 - 주상배 안드레아 신부님 |3| 2008-12-10 노병규 1,24815
43075 묵주기도 안 하면..천주교신자 아닙니다 (김웅열 신부님 감곡성당) |8| 2009-01-19 박명옥 1,2487
459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5-07 이미경 1,248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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