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61 달빛 죽비(카톨릭묵상) 2004-09-02 권상룡 1,2704
9136 우리도 미쳐봅시다^^*(연중 제 2주간 토요일) |2| 2005-01-21 이현철 1,2706
9184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|1| 2005-01-25 노병규 1,2702
9498 포기의 부작용 2005-02-17 박용귀 1,2709
16921 성숙한 신앙인의 삶을 지향하기 위하여... |2| 2006-04-05 동설영 1,2708
217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6-10-25 이미경 1,27011
25854 (337) 황홀하고 쓸쓸했던 날 / 김충수 신부님 |5| 2007-03-04 유정자 1,27015
284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6-25 이미경 1,27011
28401     음악피정... |4| 2007-06-25 이미경 7705
34764 (229)예수 부활 하셨네~~~알레루야~~~ |13| 2008-03-23 김양귀 1,27011
39795 10월 10일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7| 2008-10-10 노병규 1,27013
579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밀알 하나 |1| 2010-08-10 김현아 1,27021
8843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4-10 이미경 1,2706
89468 ♡ 떠나보면 알거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5-27 김세영 1,27010
110993 3.25.♡♡♡ 믿음에는 순명이 따른다- 반 영억 라파엘신부. |4| 2017-03-25 송문숙 1,2708
126594 1.6.그 분의 별을 보고 경배하러 왔습니다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9-01-06 송문숙 1,2702
126619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22. 저의 착각일까요? |1| 2019-01-07 김시연 1,2701
128332 신비적인 은총생활의 본질(1) 2019-03-17 김중애 1,2701
129489 2019년 5월 5일(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 ... 2019-05-05 김중애 1,2700
131400 2019년 7월 29일(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) 2019-07-29 김중애 1,2700
132853 2019년 9월 29일(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 ... 2019-09-29 김중애 1,2700
133020 ★ 복자 알라노와 묵주기도의 구조 |1| 2019-10-06 장병찬 1,2701
134325 과연 유다에게 누가 돌을 던질 수 있을까? 2019-12-05 강만연 1,2700
134381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오늘 우리에게는 착한 목자가 필요합니다!) 2019-12-07 김중애 1,2705
134804 [대림 제4주간 화요일]즈카르야의 노래 (루카 1,67-79) 2019-12-24 김종업 1,2700
134909 19 12 25 (수) 성탄 미사 참례 지금까지 개별적으로 죄의 상처가 있 ... 2019-12-28 한영구 1,2700
135176 나는 왜 성당을 다니는가? 2020-01-08 강만연 1,2701
135225 ★ 1월 11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1일차 |1| 2020-01-11 장병찬 1,2702
135360 돌 위에 돌 - 윤경재 요셉 |2| 2020-01-16 윤경재 1,2700
14156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2,35-38/2020.10.20/연중 제29 ... 2020-10-21 한택규 1,2700
142631 예수님을 믿은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. 2020-12-04 주병순 1,27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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