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8746 어머니의 무거운 짐 2016-10-28 김현 2,5123
99920 † 예수 수난 제20시간 (오후 0시 - 1시)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... |1| 2021-08-09 장병찬 2,5120
1600 상어 에미와 30마리 새끼들 2000-08-23 정영인 2,5112
1638     정영인님 2000-08-27 김대열 5760
4716 희생자들의 마지막 전화통화 2001-09-27 정탁 2,51125
4734 어느 아빠의...(펌) 2001-09-29 이예규 2,51142
5039 좋은글 한편 -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합니다. 2001-11-07 안창환 2,51119
6680 어느 버스기사의 참사랑 2002-07-03 이장성 2,51130
7101 한 남자의 고백(감동이 주르륵) 2002-08-27 남중엽 2,51128
7657 전 태어날때부터 장님 입니다.(펌) 2002-11-18 이동재 2,51127
18869 [현주~싸롱.41]..죽은뒤에 죽지말고...허용바울로님의 묵상글. |5| 2006-03-04 박현주 2,5115
18887 영화, 왕의 남자를 보고서... |7| 2006-03-06 박현주 2,5113
27669 * 노을은 지지 않는데 두 눈만 붉어집니다 |9| 2007-04-21 김성보 2,51110
27764 * 일주일 내내 보고 싶다는 마음만 이렇게 전합니다 |18| 2007-04-26 김성보 2,51115
29046 * 커피도 사랑도 뜨거워야 제 맛입니다. |9| 2007-07-16 김성보 2,51115
29180 * 행복한 하느님의 사람... 아프칸에서 피살된 배형규 목사 |9| 2007-07-27 김성보 2,51116
32114 *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* |12| 2007-12-14 김재기 2,51111
41483 ** 발길 닿는 대로 그냥, 걷기만 하세요...♡ |25| 2009-01-21 김성보 2,51130
43095 들꽃 같은 내 사랑아 |3| 2009-04-19 노병규 2,5118
43658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|3| 2009-05-20 김미자 2,5117
43870 그대 잘가라... 세상을 찐하게 사랑한 당신, 잘가세요.. |3| 2009-05-29 이은숙 2,5118
57434 故이태석 신부님, 그 이후...그리고..... |4| 2010-12-26 김영식 2,5116
61641 예수 성심성월에 성심이신 예수님께 -Sr. 이해인 |6| 2011-06-03 노병규 2,5117
67336 두 분의 노老사제 2011-12-09 박명옥 2,5117
67715 겨울에 피는 꽃 (눈꽃) |1| 2011-12-27 유재천 2,5116
67948 사랑하는 사람에게 2012-01-05 박명옥 2,5113
68407 도둑질 한 이유 |4| 2012-01-27 노병규 2,51110
71610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 글 2012-07-13 원근식 2,5117
73146 가을 참으로 예쁘다 2012-10-10 김영식 2,5113
74022 '섬기는 사목' 실천하는 어느 본당 신부 이야기 |6| 2012-11-22 노병규 2,5118
74950 황수관 박사 이별 강의 |3| 2013-01-07 노병규 2,51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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