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652 참 좋은 최상의 전례 -기도시, 노래, 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20-01-28 김명준 1,2687
137239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복음 이야기 2020-04-02 강만연 1,2680
141665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30주일(마태22,34-40) 2020-10-25 강헌모 1,2681
141785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(낮은 자리에 ... 2020-10-30 김대군 1,2680
141889 '자신을 버리는 것이 우선입니다.' 2020-11-04 이부영 1,2680
142399 11.25.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.”(루카 21,17-18) - 양 ... |1| 2020-11-24 송문숙 1,2684
152957 †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2-09 장병찬 1,2680
154020 <아들 딸의 동무가 된다는 것> |1| 2022-03-26 방진선 1,2681
15576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6,24-34/연중 제11주간 토요일) |1| 2022-06-18 한택규 1,2681
156206 행동이 수반되지 않는 신앙은 헛된 신앙입니다. |1| 2022-07-10 김중애 1,2681
1766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11) 2024-10-11 김중애 1,2685
176849 오늘의 묵상 [10.17.목] 한상우 신부님 2024-10-17 강칠등 1,2683
1722 수강료 지불하고 배우는 인생이랄까? |3| 2014-01-17 이정임 1,2684
10043 성주간 화요일 복음묵상(2005-03-22) |1| 2005-03-22 노병규 1,2673
11679 유혹과 관습앞에서 |3| 2005-07-19 박영희 1,2673
13884 지금, 이 순간, 내 눈 앞에서 이루어지는 구원 |4| 2005-12-02 양승국 1,2679
13895 (422) 109일 동안의 기도를 마치며 |4| 2005-12-02 이순의 1,2678
14415 나와는 무관했던 성탄 |5| 2005-12-23 양승국 1,26712
16921 성숙한 신앙인의 삶을 지향하기 위하여... |2| 2006-04-05 동설영 1,2678
297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8-30 이미경 1,26721
34750 오늘의 묵상(3월 23일) 예수부활대축일 |22| 2008-03-23 정정애 1,26713
457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9-04-30 이미경 1,26719
47137 [묵 상] '어느 신부님의 눈물' |2| 2009-06-29 노병규 1,2673
48990 사진 묵상 - 부부 2009-09-09 이순의 1,2674
9053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07-21 이미경 1,26710
91476 그리스도의 향기//교회 묘지에 쓰인 글 |1| 2014-09-11 정선영 1,2677
9253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11-06 이미경 1,26710
93864 † 오늘의 말씀묵상-『루카 1장 53절』 2015-01-13 김동식 1,2670
94118 거룩한 삶의 놀이 -주님과의 친교와 우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|5| 2015-01-23 김명준 1,26715
96319 ♡ 어렵다고 포기하면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1| 2015-04-25 김세영 1,267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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