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275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: 나에게 예수님은 누구?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|1| 2017-02-22 강헌모 1,2982
7980 성령의 도우심으로(Here & Now) 사랑과 자비를 뿌리는 삶! |1| 2004-09-20 임성호 1,2984
110225 2017년 2월 20일(주님, 저는 믿습니다.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 ... 2017-02-20 김중애 1,2980
8144 하느님을 만나게 하소서! 2004-10-08 임성호 1,2984
114738 9.15.고통의 성모마리아 기념일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2017-09-15 송문숙 1,2981
8249 (복음산책) 복음선포와 성령의 활동 |1| 2004-10-16 박상대 1,2988
115118 10.1.하늘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.?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1| 2017-10-01 송문숙 1,2980
8545 덫에 걸리지 않습니다 |5| 2004-11-26 박영희 1,2983
1149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9.23) 2017-09-23 김중애 1,2985
8522 과부의 작은 동전 두 닢 |2| 2004-11-22 최경숙 1,2984
114847 우리의 희망이자 평화이신 그리스도/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2017-09-20 김중애 1,2980
9208 양심 |2| 2005-01-27 김성준 1,2985
11445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32) '17.9.4. 월. |1| 2017-09-04 김명준 1,2983
9467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 2005-02-15 노병규 1,2984
9449 수도자들과 기도 2005-02-13 문종운 1,2986
7237 가장 절실한 느낌 |1| 2004-06-13 박영희 1,2986
7700 "성모승천 대축일"(8/15) |1| 2004-08-14 이철희 1,2984
5335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서른한번째말씀 2003-08-22 임소영 1,2982
4639 오늘을 지내고 2003-03-20 배기완 1,2986
142346 그는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가를 것이다. |1| 2020-11-22 최원석 1,2983
141999 하늘 길 기도 (2494) ‘20.11.9. 월. 2020-11-09 김명준 1,2981
142094 ■ 크핫 자손[6] / 시나이 산에서[1] / 민수기[6] |1| 2020-11-11 박윤식 1,2982
141880 ■ 계명들의 요약[10] / 성결법[4] / 레위기[26] |1| 2020-11-03 박윤식 1,2982
141846 함께 2020-11-02 김중애 1,2980
14156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2,35-38/2020.10.20/연중 제29 ... 2020-10-21 한택규 1,2980
141512 ■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[3] / 사제들의 임직식[2] / 레위기[10] |1| 2020-10-18 박윤식 1,2982
141791 [연중 제30주간 토요일] 초대받은 자의 처신 (루카14,1.7-11) 2020-10-31 김종업 1,2980
141318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|1| 2020-10-10 최원석 1,2982
143315 [설날,세계 평화의 날] 아기이름은 예수 (루카2,16-21) 2021-01-01 김종업 1,2980
142511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. 2020-11-29 주병순 1,29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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