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745 다른 사람들의 한계를 이해하라. 2022-04-29 김중애 1,2661
154814 <동무들과 그이들의 특은(特恩)이라는 것> 2022-05-02 방진선 1,2661
154984 매일미사/2022년 5월 10일[(백) 부활 제4주간 화요일] 2022-05-10 김중애 1,2660
157303 피할 수 없는 두려움 앞에서 |1| 2022-09-01 김중애 1,2661
830 열처녀의 비유를 깨달음 2006-11-20 최종환 1,2660
4120 칭찬의 말씀을 듣고 싶어요.... 2002-10-04 박미라 1,2655
7327 사람들 사이에 태어나,,, 2004-06-24 이한기 1,2651
8584 ♣ 12월 1일 『야곱의 우물』- 움켜진 손을 펴고 ♣ |10| 2004-12-01 조영숙 1,2656
9042 무릎을 꿇는다는 것 |4| 2005-01-13 이인옥 1,2657
11258 제가 행복하지 못했던 이유를 고백합니다. |6| 2005-06-13 김창선 1,26513
11383 (362) 봉숭아 |9| 2005-06-23 이순의 1,2655
13185 천상교회 나그네 교회 2005-10-30 유대영 1,2650
14862 (441) 경배드리세 - 3 |1| 2006-01-11 이순의 1,2653
15176 성령이 아니계시면... |10| 2006-01-24 조경희 1,26515
17561 사제앞에 무릎을 꿇으신 대주교님 / 조 로마노 신부님 |28| 2006-05-02 박영희 1,26516
28285 빠다킹 신분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6-20 이미경 1,26510
28485 가장 멀고 지루한 길 |6| 2007-06-28 윤경재 1,2656
41396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3 2008-11-27 김명순 1,2651
4658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산을 보려면 산에서 나와라 |7| 2009-06-05 김현아 1,26510
47055 거룩한 부르심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6-25 박명옥 1,2653
588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9-28 이미경 1,26515
726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2-04-25 이미경 1,26515
89016 환대의 기쁨 -환대 예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5| 2014-05-07 김명준 1,26511
97414 † 매일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- 고준석 신부(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)<연중 ... |1| 2015-06-14 김동식 1,2656
97463 ◆들키지 않게 하십시오.◆ 오상선 신부 |1| 2015-06-17 김종업 1,26512
99080 날들의 주인이 아니라 우리의 주인이신 주님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09-07 노병규 1,2655
104277 부활 제7주간 목요일 |5| 2016-05-12 조재형 1,2658
104797 ■ 의로움만이 사랑 실천의 으뜸임 /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2016-06-09 박윤식 1,2654
10524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 ... |2| 2016-07-02 김동식 1,2652
1061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16) |1| 2016-08-16 김중애 1,26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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