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030 해피 엔딩 happy ending -모든 것은 하느님 손안에 있다- 이수철 ... |4| 2018-10-06 김명준 3,7719
14893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2,24-26/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... 2021-08-10 한택규 3,7710
435 [4월10일]부활 팔일축제 내 토요일 1999-04-08 기쁜소식 밝은세상 3,7701
1130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08) |1| 2017-07-08 김중애 3,7706
148977 † 예수 수난 제23시간 (오후 3시 - 4시)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... |1| 2021-08-12 장병찬 3,7700
109534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|6| 2017-01-21 조재형 3,76913
113356 [교황님미사강론]분별하고 악을 고발하고 다른 사람들을 돌보아라[2017년6 ... 2017-07-21 정진영 3,7691
149132 8.19.요한 15,9-17(베르나르도 똘로메이 대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1-08-18 송문숙 3,7690
611 하늘의 징조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. 1999-06-15 신영미 3,7686
93822 † 오늘의 말씀묵상-『지혜 14장 22절』 2015-01-11 김동식 3,7680
124712 참된 소원所願 -성인聖人이 되는 것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4| 2018-11-01 김명준 3,7689
147277 6.2. “너희가 성경도 모르고,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니까 그렇게 생각 ... |1| 2021-06-01 송문숙 3,7680
149302 †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시)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... |1| 2021-08-26 장병찬 3,7680
718 7월21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7-15 조한구 3,7671
113265 ♣ 7.17 월/ 거짓 평화를 도려내는 주님의 칼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7-16 이영숙 3,7676
119309 “주님, 저는 아니겠지요?” -유다가 문제라면 답은 예수님뿐이다- 이수철 ... |3| 2018-03-28 김명준 3,7679
121187 ‘주님과의 관계’가 답이다 -관계의 깊이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5| 2018-06-16 김명준 3,7676
149112 도란도란글방/눈에 보이는 것을 추구하는 세상 왕들의 종말 (판관8:33-9 ... 2021-08-18 김종업 3,7660
209 절두산 성당에서 묵주기도 봉헌하였습니다 |2| 2015-09-28 박관우 3,7660
472 [부활 제4주간 화요일] 아버지와 하나가 되어야 1999-04-26 박선환 3,7657
793 8월18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8-14 조한구 3,7653
932 [한가위](추석 명절 9월 24일) 1999-09-23 오창열 3,7652
504 [부활6주,월]증거의 삶을 살아야 1999-05-09 박선환 3,7647
691 영원성(실재) II - 증언 |2| 2005-11-08 송규철 3,7640
149332 28 토요일(백) 성 아우구스티노주교 학자 기념일 |2| 2021-08-27 김대군 3,7631
117722 연중 제3주일 |9| 2018-01-21 조재형 3,7628
148436 † "예수 수난 시간들" 기도의 효과와 예수님의 풍성한 은총 약속 / 교회 ... |1| 2021-07-20 장병찬 3,7620
148484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. 2021-07-22 김중애 3,7621
1489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8.10) 2021-08-10 김중애 3,7625
1456 하느님을 이렇게 체험합니다 (김혜윤수녀님 강의요약) |3| 2011-09-24 이정임 3,7622
1457     세례전에 하느님을 만났습니다. 어떻게? |2| 2011-09-24 이정임 1,70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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