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63 가톨릭과 개신교 이해- 성모공경 |1| 2005-03-29 장병찬 1,2641
10873 성모의 밤 2005-05-13 윤인재 1,2643
11463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 2005-06-29 박종진 1,2648
15170 왕의 춤 |11| 2006-01-24 이인옥 1,26411
15176 성령이 아니계시면... |10| 2006-01-24 조경희 1,26415
17222 또 다른 절망 앞에서 |3| 2006-04-18 양승국 1,26416
17561 사제앞에 무릎을 꿇으신 대주교님 / 조 로마노 신부님 |28| 2006-05-02 박영희 1,26416
38869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09-04 이은숙 1,2646
401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10-22 이미경 1,26418
4016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2008-10-22 이미경 8980
42557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2| 2009-01-02 이은숙 1,26410
42558     Re:** 차동엽 신부님이.......................! ... 2009-01-02 이은숙 5630
44385 3월 6일 사순 제1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3-06 노병규 1,26422
479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9-07-31 이미경 1,26416
493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9-23 이미경 1,26414
49924 거룩한 무관심의 세 단계와 작용(2) 2009-10-15 김중애 1,2642
5164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아픈 만큼 성숙한다! |6| 2009-12-23 김현아 1,26413
8825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오늘도 일하게 하는 힘 |2| 2014-04-01 김혜진 1,2649
9192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10-06 이미경 1,26413
96765 ♣ 5.15 금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는 힘 |2| 2015-05-14 이영숙 1,2643
98176 요나의 표징 [연중 제16주간 월요일] 2015-07-20 김기욱 1,2641
98191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|4| 2015-07-21 조재형 1,26412
104377 연중 제7주간 화요일 |4| 2016-05-17 조재형 1,26410
1048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6.10) 2016-06-10 김중애 1,26410
107922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. 2016-11-06 최원석 1,2640
110225 2017년 2월 20일(주님, 저는 믿습니다.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 ... 2017-02-20 김중애 1,2640
111104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건너갑시다!) 2017-03-29 김중애 1,2640
11532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우리는 언제나 그분 손바닥 ... 2017-10-10 김중애 1,2641
115921 11/3 ♣.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... |1| 2017-11-03 신미숙 1,2643
11597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9,내맡겨 드리려면(3) |2| 2017-11-06 김리다 1,2641
117348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2018-01-05 최원석 1,2641
117831 2018년 1월 26일(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) 2018-01-26 김중애 1,26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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