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031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겸손의 길 |5| 2009-10-31 김현아 1,26420
5164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아픈 만큼 성숙한다! |6| 2009-12-23 김현아 1,26413
8825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오늘도 일하게 하는 힘 |2| 2014-04-01 김혜진 1,2649
9192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10-06 이미경 1,26413
96765 ♣ 5.15 금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는 힘 |2| 2015-05-14 이영숙 1,2643
98176 요나의 표징 [연중 제16주간 월요일] 2015-07-20 김기욱 1,2641
98191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|4| 2015-07-21 조재형 1,26412
104377 연중 제7주간 화요일 |4| 2016-05-17 조재형 1,26410
1048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6.10) 2016-06-10 김중애 1,26410
107922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. 2016-11-06 최원석 1,2640
110225 2017년 2월 20일(주님, 저는 믿습니다.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 ... 2017-02-20 김중애 1,2640
111104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건너갑시다!) 2017-03-29 김중애 1,2640
11532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우리는 언제나 그분 손바닥 ... 2017-10-10 김중애 1,2641
115921 11/3 ♣.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... |1| 2017-11-03 신미숙 1,2643
11597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9,내맡겨 드리려면(3) |2| 2017-11-06 김리다 1,2641
117348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2018-01-05 최원석 1,2641
117831 2018년 1월 26일(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) 2018-01-26 김중애 1,2640
122679 가톨릭인간중심교리(8-4 그리스도는 영혼의 목자.) 2018-08-16 김중애 1,2641
123303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우리 역시 ‘에파타!’가 ... 2018-09-09 김중애 1,2643
126669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1. 교회와 성 예술) 2019-01-09 김중애 1,2641
126879 1.18.말씀기도 - 일어나 네 들것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- 이영근 ... 2019-01-18 송문숙 1,2641
12791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74) ’19.2.2 ... 2019-02-28 김명준 1,2640
128729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사후에 예수님 만날 방법 그길 뿐) 2019-04-02 김중애 1,2642
128954 그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다. |1| 2019-04-11 최원석 1,2641
1295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5-10 김명준 1,2643
129594 2019년 5월 10일(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) 2019-05-10 김중애 1,2640
131446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. 2019-07-31 주병순 1,2640
132506 2019.9.14. 토요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19-09-14 김명준 1,2646
133285 마리아께 봉헌함,그 의미는 무엇인가 2019-10-19 김중애 1,2641
134202 하느님에 실천 2019-11-29 양정훈 1,26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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