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729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사후에 예수님 만날 방법 그길 뿐) 2019-04-02 김중애 1,2642
128954 그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다. |1| 2019-04-11 최원석 1,2641
1295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5-10 김명준 1,2643
129594 2019년 5월 10일(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) 2019-05-10 김중애 1,2640
131446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. 2019-07-31 주병순 1,2640
132506 2019.9.14. 토요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19-09-14 김명준 1,2646
133285 마리아께 봉헌함,그 의미는 무엇인가 2019-10-19 김중애 1,2641
134202 하느님에 실천 2019-11-29 양정훈 1,2640
135196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20-01-09 주병순 1,2641
135323 2020년 1월 15일[(녹) 연중 제1주간 수요일] 2020-01-15 김중애 1,2640
136277 동원아! 할매 미치것다. 2020-02-23 강만연 1,2642
137023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. 2020-03-24 주병순 1,2640
137274 예수님 고통의 신비를 믿으신 성모님 2020-04-03 김중애 1,2641
137710 부활 제2주간 수요일 제1독서 (사도5,17-26) 2020-04-22 김종업 1,2640
138606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되다는 것을 알고 있다. |1| 2020-05-30 최원석 1,2642
14023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22,34-40/2020.08.21/성 비오 ... 2020-08-21 한택규 1,2640
141791 [연중 제30주간 토요일] 초대받은 자의 처신 (루카14,1.7-11) 2020-10-31 김종업 1,2640
144768 2021년 2월 23일[(자) 사순 제1주간 화요일] 2021-02-23 김중애 1,2640
150225 “그 사람의 끝이 처음보다 더 나빠진다.” 2021년 10월 8일 2021-10-08 정호 1,2642
1503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1.6) 2021-10-16 김중애 1,2645
1545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20) |1| 2022-04-20 김중애 1,2645
155508 <우리에게 내려진 하느님의 숨(숨결)이라는 것> |1| 2022-06-05 방진선 1,2641
10941 지혜 2005-05-18 김성준 1,2634
11182 모든 영광은 하느님에게로 2005-06-05 장병찬 1,2631
11550 나의 선택 |2| 2005-07-06 장병찬 1,2633
12517 존재 자체로 등불이 되는 사제 |6| 2005-09-26 황미숙 1,26313
18203 여러분 자신에게 감사하십시오 |5| 2006-06-04 양승국 1,26314
28397 '사랑은 나의 행복' |2| 2007-06-25 이부영 1,2632
401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10-22 이미경 1,26318
4016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2008-10-22 이미경 8980
44385 3월 6일 사순 제1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3-06 노병규 1,263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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