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196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20-01-09 주병순 1,2641
135323 2020년 1월 15일[(녹) 연중 제1주간 수요일] 2020-01-15 김중애 1,2640
136277 동원아! 할매 미치것다. 2020-02-23 강만연 1,2642
137023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. 2020-03-24 주병순 1,2640
137053 신앙의 관점에서 세계적인 석학의 인터뷰 기사를 봤습니다. |1| 2020-03-25 강만연 1,2643
137274 예수님 고통의 신비를 믿으신 성모님 2020-04-03 김중애 1,2641
138606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되다는 것을 알고 있다. |1| 2020-05-30 최원석 1,2642
14023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22,34-40/2020.08.21/성 비오 ... 2020-08-21 한택규 1,2640
141791 [연중 제30주간 토요일] 초대받은 자의 처신 (루카14,1.7-11) 2020-10-31 김종업 1,2640
144768 2021년 2월 23일[(자) 사순 제1주간 화요일] 2021-02-23 김중애 1,2640
150225 “그 사람의 끝이 처음보다 더 나빠진다.” 2021년 10월 8일 2021-10-08 정호 1,2642
1503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1.6) 2021-10-16 김중애 1,2645
1545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20) |1| 2022-04-20 김중애 1,2645
155508 <우리에게 내려진 하느님의 숨(숨결)이라는 것> |1| 2022-06-05 방진선 1,2641
8584 ♣ 12월 1일 『야곱의 우물』- 움켜진 손을 펴고 ♣ |10| 2004-12-01 조영숙 1,2636
10873 성모의 밤 2005-05-13 윤인재 1,2633
10941 지혜 2005-05-18 김성준 1,2634
11182 모든 영광은 하느님에게로 2005-06-05 장병찬 1,2631
11463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 2005-06-29 박종진 1,2638
11550 나의 선택 |2| 2005-07-06 장병찬 1,2633
15176 성령이 아니계시면... |10| 2006-01-24 조경희 1,26315
28397 '사랑은 나의 행복' |2| 2007-06-25 이부영 1,2632
401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10-22 이미경 1,26318
4016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2008-10-22 이미경 8970
44844 고통은 아름답다..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1| 2009-03-23 이은숙 1,2636
479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9-07-31 이미경 1,26316
6147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1-01-19 김광자 1,2632
8562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3-12-04 이미경 1,26316
883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나의 주님,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? ... 2014-04-06 김혜진 1,2636
88529 ♡ 배신을 하지 말 것이며 당하지도 않아야 /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... |2| 2014-04-15 김세영 1,26310
94317 ♡ 참된 신앙은 어려울 때 드러난다 / 반영억 라파엘 신부님 2015-01-31 김세영 1,263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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