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00310 |
연중 제32주일/겸손한 부끄러움과 교만한 부끄러움/글-김찬선 신부
|1|
|
2015-11-07 |
원근식 |
1,239 | 3 |
| 100523 |
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|
2015-11-18 |
이미경 |
1,239 | 9 |
| 104446 |
말씀의초대 2016년 5월 22일 주일 [(백) 삼위일체 대축일]
|
2016-05-21 |
김중애 |
1,239 | 0 |
| 105085 |
사제를 더욱 공경하자 - 사제는 땅위의 천사
|
2016-06-24 |
김중애 |
1,239 | 3 |
| 107876 |
사랑의 증거
|
2016-11-04 |
김중애 |
1,239 | 0 |
| 108139 |
수험생을 위한 기도
|1|
|
2016-11-17 |
류태선 |
1,239 | 3 |
| 108684 |
12.13.♡♡♡ 아버지의 말을 들은사람 ㅡ 반영억라파엘 신부.
|4|
|
2016-12-13 |
송문숙 |
1,239 | 4 |
| 108822 |
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살아있는 감실, 성모님)
|
2016-12-20 |
김중애 |
1,239 | 3 |
| 109823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9. 열려라 깨, 만트라
|3|
|
2017-02-03 |
김리다 |
1,239 | 7 |
| 110375 |
170227 - 연중 제8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- 황태종 요셉 신부님
|3|
|
2017-02-27 |
김진현 |
1,239 | 3 |
| 110662 |
† [오늘의 복음 묵상 기도]- 『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*(마태 5,44 ...
|1|
|
2017-03-11 |
김동식 |
1,239 | 1 |
| 114445 |
연중 22주 월요일(망각과 무관심과 안일함의 잠에서 깨어나)기도는 어둠을 ...
|
2017-09-04 |
김중애 |
1,239 | 0 |
| 117783 |
■ 마음만 열면 언제든지 / 연중 제3주간 수요일
|
2018-01-24 |
박윤식 |
1,239 | 0 |
| 117877 |
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하소서
|
2018-01-28 |
이부영 |
1,239 | 1 |
| 118208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92) '18.2.11 ...
|1|
|
2018-02-11 |
김명준 |
1,239 | 1 |
| 127200 |
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
|1|
|
2019-01-30 |
최원석 |
1,239 | 2 |
| 128940 |
2019년 4월 11일(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 ...
|
2019-04-11 |
김중애 |
1,239 | 0 |
| 129408 |
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.
|
2019-05-01 |
최원석 |
1,239 | 2 |
| 129662 |
2019년 5월 13일(나는 양들의 문이다)
|
2019-05-13 |
김중애 |
1,239 | 0 |
| 130091 |
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머리는짧게,위탁은길게!
|1|
|
2019-05-31 |
김시연 |
1,239 | 2 |
| 130653 |
가톨릭교회중심교리(8-3 현대의 그리스도론)
|
2019-06-27 |
김중애 |
1,239 | 0 |
| 131031 |
1분명상/신뢰하고 존경하는 친교
|
2019-07-12 |
김중애 |
1,239 | 0 |
| 137031 |
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26-38/2020.03.25/수요일)
|1|
|
2020-03-25 |
한택규 |
1,239 | 0 |
| 141667 |
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
|
2020-10-25 |
주병순 |
1,239 | 0 |
| 141677 |
★ 교회는 신적이고 인간적인 완전한 사회이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
|1|
|
2020-10-26 |
장병찬 |
1,239 | 1 |
| 141813 |
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
|1|
|
2020-11-01 |
최원석 |
1,239 | 3 |
| 143290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31)
|
2020-12-31 |
김중애 |
1,239 | 5 |
| 144709 |
예수님께서는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다. 천사들이 그분의 시중을 들었다.
|
2021-02-20 |
김대군 |
1,239 | 0 |
| 145649 |
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51 - 마침내 이곳에 中 (우유니 소금 사막/볼 ...
|
2021-03-30 |
양상윤 |
1,239 | 0 |
| 145973 |
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사명을 부여하시다.
|1|
|
2021-04-09 |
김대군 |
1,239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