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307 그분처럼 살고 싶다. 2021-04-23 강만연 1,2621
150193 † 동정마리아. 제5일 :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 ... |1| 2021-10-06 장병찬 1,2620
154064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|1| 2022-03-28 최원석 1,2622
15425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4-06 김명준 1,2623
155836 ★★★† 하느님의 뜻은 이 뜻 안에 들어오는 만물을 영원하고 무한하며 무변 ... |1| 2022-06-21 장병찬 1,2620
156656 성경(聖經)을 가지고 있으면서도~ (마태14,13-21) |1| 2022-08-01 김종업로마노 1,2620
157115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|6| 2022-08-22 조재형 1,26210
157395 6 연중 제23주간 화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9-05 김대군 1,2620
4920 오늘도 주님의... 2003-05-21 권영화 1,2611
7571 은밀함과 한적함이 중요한 것은! |12| 2004-07-26 황미숙 1,2618
7618 (복음산책) 베드로의 의심 - 우리 신앙의 현주소 2004-08-02 박상대 1,2617
7741 사탄의 계획 |1| 2004-08-19 임동규 1,2612
8527 통찰력(洞察力)과 신뢰회복 |2| 2004-11-23 최세웅 1,2612
8545 덫에 걸리지 않습니다 |5| 2004-11-26 박영희 1,2613
8548 (복음산책) 알파요 오메가의 하느님 |1| 2004-11-26 박상대 1,2619
12706 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를 가르쳐 주십시오. 2005-10-05 양다성 1,2610
15955 봄비를 맞으며 |3| 2006-02-26 김창선 1,2613
28319 예수의 기도 (허물과 숨은 일 사이) |19| 2007-06-21 장이수 1,2618
29526 [생활묵상] 똥 |16| 2007-08-18 유낙양 1,26119
31831 남자 나이 60 이넘으면.... |7| 2007-11-26 최익곤 1,2618
381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8-08-04 이미경 1,26113
421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8-12-19 이미경 1,26111
436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2-10 이미경 1,26117
887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려가야 만날 수 있는 것 |3| 2014-04-24 김혜진 1,26110
90847 "교황님, 어쩌자고 방탄차를 거절하십니까?"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1| 2014-08-09 김영완 1,2615
97008 노력은 쥐꼬리만하게 하면서~/ 오상선 바오로 신부님 2015-05-27 김종업 1,2613
98153 ♥ 7.19.'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...한상우바오로신부. 2015-07-19 송문숙 1,2613
98293 ◆부르심에 합당한 삶을살아가는 것◆오상선바오로 사제 |4| 2015-07-26 김종업 1,26110
98417 ?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- 차풍 신부(의정부교구 마석성당)<연중 제18주 ... 2015-08-02 김동식 1,2613
103416 부활의 기쁨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3| 2016-03-27 김명준 1,26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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