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680 맛있는 밥 한 숟가락을 떠먹이며 "너를 믿는다."고 하고 가신 어머니(박영 ... 2016-04-09 김영완 1,2970
135215 겸손한 이의 맑은 기도 2020-01-10 김중애 1,2972
146647 부활 제5주간 토요일 ... 독서, 복음서 주해 2021-05-07 김대군 1,2970
135323 2020년 1월 15일[(녹) 연중 제1주간 수요일] 2020-01-15 김중애 1,2970
103654 환하게 웃는 사람을 |2| 2016-04-08 김중애 1,2972
135018 세례자 요한 |1| 2020-01-01 최원석 1,2972
110956 [사순 제3주간 금요일]첫째가는 계명 (마르코 12,28ㄴ-34) |3| 2017-03-24 김종업 1,2972
134911 어느 평신도의 매일의 복음과 묵상_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2019-12-28 한결 1,2971
103812 남을 높이고 자기를 낮추는 덴마크 지도자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1| 2016-04-16 김영완 1,2972
134004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19-11-21 주병순 1,2970
14661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5,9-11/부활 제5주간 목요일) 2021-05-06 한택규 1,2970
134097 "하느님의 아들이며 티없으신 여인의 아들이 벌레처럼 보였다" 2019-11-24 박현희 1,2970
103072 ♣ 3.11 금/ 신앙인의 정체성과 소명의식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3-10 이영숙 1,2975
134188 ■ 하느님 나라로의 지름길은 오직 기도뿐 /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|2| 2019-11-29 박윤식 1,2973
110993 3.25.♡♡♡ 믿음에는 순명이 따른다- 반 영억 라파엘신부. |4| 2017-03-25 송문숙 1,2978
13375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11-10 김명준 1,2970
10296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6-03-06 이미경 1,29710
133765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9-11-10 주병순 1,2970
28166 빠다킹 신분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7-06-15 이미경 1,29713
133777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지혜는 사랑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!) 2019-11-11 김중애 1,2974
99149 [교황님 매일미사묵상]"모든 것이 ‘보잘것없는 것’, 그 안에 있다-San ... 2015-09-10 정진영 1,2973
134244 완덕의 정점인 하느님께 대한 사랑(애주론2) 2019-12-01 김중애 1,2970
110755 넘겨질 것이다(3/15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7-03-15 신현민 1,2973
134319 예수님께서 많으나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 2019-12-04 주병순 1,2970
98024 두 손을 모으면 마음도 모아집니다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1| 2015-07-13 강헌모 1,2971
134841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마리아에게서처럼 우리 각자 안에서도 아기 예수 ... 2019-12-25 김중애 1,2974
283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1| 2007-06-23 이미경 1,29713
137538 하느님 현존 의식/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2020-04-14 김중애 1,2970
98165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하늘의 기적을 보이라고 오늘도 |4| 2015-07-19 이기정 1,2977
137690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|1| 2020-04-21 최원석 1,29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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