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394 2018년 8월 3일(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... 2018-08-03 김중애 1,2970
134188 ■ 하느님 나라로의 지름길은 오직 기도뿐 /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|2| 2019-11-29 박윤식 1,2973
31831 남자 나이 60 이넘으면.... |7| 2007-11-26 최익곤 1,2978
98165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하늘의 기적을 보이라고 오늘도 |4| 2015-07-19 이기정 1,2977
11739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57) '18.1.7. ... |1| 2018-01-07 김명준 1,2972
13375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11-10 김명준 1,2970
30722 은총피정<24> 순명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3| 2007-10-08 노병규 1,29712
98154 묵주기도 안 하면..천주교신자 아닙니다.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|1| 2015-07-19 강헌모 1,2971
117371 1.6.기도.“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” -파주 ... |1| 2018-01-06 송문숙 1,2972
133765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9-11-10 주병순 1,2970
30291 은총피정<19 > 왜 때려 1부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1| 2007-09-20 노병규 1,29712
98418 나의 살던 고향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2| 2015-08-02 강헌모 1,2974
115151 171003 - 연중 제26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기경호 프란치스코 신 ... |1| 2017-10-03 김진현 1,2973
133777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지혜는 사랑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!) 2019-11-11 김중애 1,2974
297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8-30 이미경 1,29721
102168 [양승국 신부의 희망 한 스푼] 인간의 끝에서 시작하시는 하느님 2016-02-01 노병규 1,29714
11517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62) '17.10.4. 수. 2017-10-04 김명준 1,2970
134244 완덕의 정점인 하느님께 대한 사랑(애주론2) 2019-12-01 김중애 1,2970
26743 믿음은 확고해야 한다. |2| 2007-04-10 유웅열 1,2973
102113 ♣ 1.30 토/ 내 인생의 선장이신 예수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1-29 이영숙 1,2976
115192 171005 - 연중 제26주간 목요일 복음 묵상 - 이기양 요셉 신부님 2017-10-05 김진현 1,2971
134319 예수님께서 많으나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 2019-12-04 주병순 1,2970
217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6-10-25 이미경 1,29711
102708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그리스도인의 야망 |1| 2016-02-24 노병규 1,29716
115702 준비를 ?? |1| 2017-10-25 최원석 1,2972
134841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마리아에게서처럼 우리 각자 안에서도 아기 예수 ... 2019-12-25 김중애 1,2974
18873 죄 중에 있을 때의 느낌 |2| 2006-07-06 양승국 1,29717
102574 ■ 내가 바라는바 그대로 / 사순 제1주간 목요일 |1| 2016-02-18 박윤식 1,2976
115532 10.18.강론. 성 루까 축일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17-10-18 송문숙 1,2971
137538 하느님 현존 의식/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2020-04-14 김중애 1,2970
168,363건 (1,528/5,61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