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873 죄 중에 있을 때의 느낌 |2| 2006-07-06 양승국 1,29717
115838 10.31.강론."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.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 |1| 2017-10-31 송문숙 1,2972
133765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9-11-10 주병순 1,2970
98154 묵주기도 안 하면..천주교신자 아닙니다.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|1| 2015-07-19 강헌모 1,2971
18967 - 상처와 용서 중에서 / 예수회 송봉모 신부님 2006-07-11 노병규 1,2976
115817 믿음의 눈으로/자신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마음가짐 |1| 2017-10-30 김중애 1,2970
133777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지혜는 사랑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!) 2019-11-11 김중애 1,2974
98418 나의 살던 고향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2| 2015-08-02 강헌모 1,2974
20304 “국화꽃 사연“ |3| 2006-09-05 노병규 1,2975
118061 2018년 2월 5일(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) 2018-02-05 김중애 1,2970
135215 겸손한 이의 맑은 기도 2020-01-10 김중애 1,2972
102168 [양승국 신부의 희망 한 스푼] 인간의 끝에서 시작하시는 하느님 2016-02-01 노병규 1,29714
20896 가난한 사람은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|1| 2006-09-26 양승국 1,29721
118163 2.9,기도."에파타(열려라)"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|2| 2018-02-09 송문숙 1,2971
135323 2020년 1월 15일[(녹) 연중 제1주간 수요일] 2020-01-15 김중애 1,2970
102113 ♣ 1.30 토/ 내 인생의 선장이신 예수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1-29 이영숙 1,2976
18583 신부님도 성질 좀 고치쇼! |5| 2006-06-22 노병규 1,29710
118164 2.9.강론. "에파타(열려려)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2018-02-09 송문숙 1,2971
135018 세례자 요한 |1| 2020-01-01 최원석 1,2972
102708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그리스도인의 야망 |1| 2016-02-24 노병규 1,29716
134911 어느 평신도의 매일의 복음과 묵상_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2019-12-28 한결 1,2971
117994 가톨릭기본교리(21-3 신약성경의 출현) 2018-02-02 김중애 1,2970
137538 하느님 현존 의식/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2020-04-14 김중애 1,2970
102574 ■ 내가 바라는바 그대로 / 사순 제1주간 목요일 |1| 2016-02-18 박윤식 1,2976
137690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|1| 2020-04-21 최원석 1,2972
118406 믿음의 눈으로/먼저 하느님 나라를 찾아라.(31) 2018-02-19 김중애 1,2972
137068 지우고 삭제할 줄 아는 지혜 |1| 2020-03-26 김중애 1,2972
102365 복福된 관상적觀想的 삶 -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2| 2016-02-09 김명준 1,29712
137274 예수님 고통의 신비를 믿으신 성모님 2020-04-03 김중애 1,2971
12032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78) ‘18.5.8. 화. |2| 2018-05-08 김명준 1,29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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