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2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04) |1| 2016-07-04 김중애 1,2605
107803 ■ 사라질 것과 되돌아 올 것들에서 /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2016-10-31 박윤식 1,2602
10824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.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이란? |8| 2016-11-23 김리다 1,26012
10914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9,내맡겨 드리려면(3) |6| 2017-01-04 김리다 1,2606
110502 2017.03.04 |1| 2017-03-04 최용호 1,2601
115613 선교 사명 -얼마나 아름다운가,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삶은!- 이수철 ... |3| 2017-10-22 김명준 1,2603
11741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58) '18.1.8. ... 2018-01-08 김명준 1,2602
11799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주의 구원을 제 눈으로 보았나이다.) 2018-02-02 김중애 1,2600
12248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7. 영혼Ⅰ) 2018-08-07 김중애 1,2601
123391 행복하여라 |1| 2018-09-12 최원석 1,2602
12602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당연한 충고의 말씀) 2018-12-16 김중애 1,2602
126204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! |2| 2018-12-23 최원석 1,2601
12696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세상맛 하늘맛 같아지겠죠) 2019-01-21 김중애 1,2601
127329 하느님의 믿음 |1| 2019-02-04 이정임 1,2602
128000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2019-03-03 김중애 1,2602
128204 반드시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며 내가 내린 사명을 완수하고야 만다. |1| 2019-03-12 최원석 1,2602
128573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(제 3 일 째) 2019-03-27 김중애 1,2601
130002 십자가 뒤에 숨어 계신 하느님의 마음 2019-05-28 강만연 1,2600
13049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6-20 김명준 1,2603
131135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1-3 계시의 방법) 2019-07-16 김중애 1,2600
1313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7-25 김명준 1,2601
133851 최후의 심판을 묵상하며 2019-11-14 강만연 1,2600
133921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. 2019-11-17 주병순 1,2600
134422 아담은 듣거라. 2019-12-08 강만연 1,2601
134526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예수님의 등장으로 이제 슬픔과 눈물의 시대는 ... 2019-12-13 김중애 1,2604
135626 1.27."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 ... 2020-01-27 송문숙 1,2603
135700 홍성남 신부님 / 제15회 문제를 푸는 방법 - 문제가 많을수록 숨 돌리며 ... 2020-01-30 이정임 1,2604
1364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29) 2020-02-29 김중애 1,2607
136703 아픔 중에서라도 인내하라. 2020-03-12 김중애 1,2601
13674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3-14 김명준 1,26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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