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201 ♣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 |2| 2015-03-15 김현 2,5782
84620 ♣ 참 행복은 뭘까? |2| 2015-04-21 김현 2,5781
84836 ▷ 부부예찬 / 오늘은 부부의날 |4| 2015-05-21 원두식 2,57810
85704 [감동 이야기] 어느 가난한 엄마 / 남을 위한 어떤 배려(配慮) |4| 2015-09-08 김현 2,5785
85768 “넌 나의 보석” 마리아수녀회 2015-09-14 김현 2,5782
87735 저 인생의 언덕만 넘으면 헤어질것을 2016-05-28 김현 2,5781
87973 억제는 병들게 한다. |1| 2016-06-26 유웅열 2,5782
88191 그러려니 하고 살자! |3| 2016-07-30 유웅열 2,5786
88790 어느 어머니의 사랑이야기 |1| 2016-11-05 김현 2,5782
88984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! |1| 2016-12-01 김현 2,5784
91040 이렇게 도와주십시오 ? 루드비히 뫼들 박사 2017-11-09 김철빈 2,5780
91631 나이들면서 지켜야할 사항 2018-02-10 유웅열 2,5783
19371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 |6| 2006-04-12 이미경 2,5777
27540 네가 신부냐? 2007-04-13 강미숙 2,5772
27597 * 커피가 있는 풍경 |9| 2007-04-17 김성보 2,57713
27814 부부싸움...[전동기신부님] |7| 2007-04-30 이미경 2,5777
28323 ♣~ 당나귀의 지혜 ~♣ |14| 2007-05-31 양춘식 2,57714
30077 세상에서 가장.... |8| 2007-09-17 원종인 2,57711
30740 * 시월의 서러운 노래로 내린 가을비 |10| 2007-10-20 김성보 2,57713
40718 ** 취하고 싶은 밤, 비를 기다리며 술을 마셨다 ...♡ |13| 2008-12-17 김성보 2,57721
46520 그리운 벗에게-최종수신부 2009-10-06 김병곤 2,5779
67769 그대에게 가고 싶다 / 안도현 |2| 2011-12-29 김미자 2,5779
69076 아름다운 부부 이야기 2012-03-06 노병규 2,5775
74750 고백성사 보속이 보석으로 - 강석진 신부 2012-12-27 노병규 2,5779
77037 하느님의 편지 |4| 2013-04-28 김영식 2,5777
80554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 |5| 2013-12-24 강헌모 2,5772
81277 나쁜사람으로 오해 했는데 신부님이셨습니다.. |1| 2014-02-17 류태선 2,5779
81693 수녀님에 예쁜? 치매 일반 어르신들의 거친 치매 |4| 2014-04-04 류태선 2,5777
81815 간절히 기도드립니다. |3| 2014-04-19 정숙이 2,5772
83603 ☆하나뿐인 연하장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4| 2015-01-04 이미경 2,57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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