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02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당연한 충고의 말씀) 2018-12-16 김중애 1,2602
126204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! |2| 2018-12-23 최원석 1,2601
12696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세상맛 하늘맛 같아지겠죠) 2019-01-21 김중애 1,2601
127329 하느님의 믿음 |1| 2019-02-04 이정임 1,2602
128000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2019-03-03 김중애 1,2602
128204 반드시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며 내가 내린 사명을 완수하고야 만다. |1| 2019-03-12 최원석 1,2602
128573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(제 3 일 째) 2019-03-27 김중애 1,2601
130002 십자가 뒤에 숨어 계신 하느님의 마음 2019-05-28 강만연 1,2600
130118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19-06-01 주병순 1,2600
13049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6-20 김명준 1,2603
131135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1-3 계시의 방법) 2019-07-16 김중애 1,2600
1313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7-25 김명준 1,2601
133921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. 2019-11-17 주병순 1,2600
134422 아담은 듣거라. 2019-12-08 강만연 1,2601
134526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예수님의 등장으로 이제 슬픔과 눈물의 시대는 ... 2019-12-13 김중애 1,2604
135626 1.27."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 ... 2020-01-27 송문숙 1,2603
135700 홍성남 신부님 / 제15회 문제를 푸는 방법 - 문제가 많을수록 숨 돌리며 ... 2020-01-30 이정임 1,2604
1364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29) 2020-02-29 김중애 1,2607
136703 아픔 중에서라도 인내하라. 2020-03-12 김중애 1,2601
137265 사순 제5주간 금요일 제1독서 (예레20,10-13) 2020-04-03 김종업 1,2600
137530 ■ 베텔로 돌아오는 야곱[2][33] / 야곱[3] / 창세기 성조사[78 ... |1| 2020-04-13 박윤식 1,2602
138095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|1| 2020-05-09 최원석 1,2603
140489 '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.' 2020-09-02 이부영 1,2602
141523 2020년 10월 19일[(녹) 연중 제29주간 월요일] 2020-10-19 김중애 1,2600
141533 행복하여라.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(루카가 가필한 부분을 ... 2020-10-19 김대군 1,2600
141971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단순하고 가난한 삶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11-07 장병찬 1,2601
142542 송봉모 신부님 / 마르코는 왜 선교 여정 도중 하차했을까 |3| 2020-11-30 이정임 1,2603
142869 도란도란글방/ 마음의 할례 (히브리11:29) 2020-12-14 김종업 1,2600
142978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고 |1| 2020-12-18 최원석 1,2602
143032 [대림 제4주일] 내(우리)가 하느님의 성전임을 믿으십니까? 2020-12-20 김종업 1,26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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