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33215 |
사도신경 /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. 아멘.
|
2019-10-16 |
김종업 |
1,237 | 1 |
| 133936 |
영적인 눈이 열릴수있기 위해/구자윤신부
|
2019-11-18 |
김중애 |
1,237 | 0 |
| 133959 |
자신을 숭배하지 말라.
|
2019-11-19 |
김중애 |
1,237 | 0 |
| 135091 |
그들은 그 별을 보고 더없이 기뻐하였다
|1|
|
2020-01-05 |
최원석 |
1,237 | 2 |
| 136759 |
■ 잃어버린 에사우의 복[3]/야곱[3]/창세기 성조사[48]
|1|
|
2020-03-14 |
박윤식 |
1,237 | 3 |
| 143596 |
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
|
2021-01-10 |
김대군 |
1,237 | 0 |
| 143707 |
우리의 나약함
|
2021-01-13 |
김중애 |
1,237 | 1 |
| 143960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23)
|
2021-01-23 |
김중애 |
1,237 | 2 |
| 144915 |
3.1.“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,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...
|1|
|
2021-02-28 |
송문숙 |
1,237 | 3 |
| 145000 |
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09) ‘21.3.4.목
|
2021-03-04 |
|
1,237 | 0 |
| 146479 |
산란한 마음, 근심, 걱정의 반대말은 믿음입니다. (요한14,1-6)
|
2021-04-30 |
김종업 |
1,237 | 0 |
| 146558 |
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무수한 고통 속에서도 바오로 사도는 언제나 기 ...
|
2021-05-03 |
박양석 |
1,237 | 2 |
| 150252 |
10.10.“나 때문에, 또 복음 때문에 자신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.” - ...
|2|
|
2021-10-09 |
송문숙 |
1,237 | 5 |
| 150752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03)
|
2021-11-03 |
김중애 |
1,237 | 4 |
| 152515 |
발 씻음
|
2022-01-26 |
김중애 |
1,237 | 1 |
| 153355 |
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혹시라도 나는 존재 자체로 누군가를 죄 ...
|2|
|
2022-02-23 |
박양석 |
1,237 | 4 |
| 153581 |
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죽이지 못하면 사랑이 아니다.
|1|
|
2022-03-05 |
김 글로리아 |
1,237 | 3 |
| 154596 |
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.
|1|
|
2022-04-22 |
김중애 |
1,237 | 0 |
| 154795 |
<친구들 그리고 그이들의 한계라는 것>
|
2022-05-01 |
방진선 |
1,237 | 0 |
| 155892 |
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뒤쫓아 가지 않느냐?
|2|
|
2022-06-24 |
최원석 |
1,237 | 3 |
| 397 |
순리대로 맡기세요 * 글 - 김 루시아 수녀님
|2|
|
2004-10-23 |
송규철 |
1,237 | 4 |
| 404 |
Re:순리대로 맡기세요 * 글 - 김 루시아 수녀님
|
2004-11-01 |
장순란 |
1,430 | 0 |
| 2205 |
20 10 13 (화) 평화방송 미사 침의 물질대사와 공기의 물질대사를 동 ...
|
2020-12-07 |
한영구 |
1,237 | 0 |
| 4646 |
오늘을 지내고
|
2003-03-21 |
배기완 |
1,236 | 3 |
| 7143 |
필요한 사람
|
2004-05-29 |
문종운 |
1,236 | 12 |
| 7486 |
허무한 인생?
|2|
|
2004-07-15 |
이인옥 |
1,236 | 5 |
| 7865 |
노란 은행잎의 열반
|
2004-09-02 |
권상룡 |
1,236 | 2 |
| 8385 |
전인적인 따름
|4|
|
2004-11-03 |
박영희 |
1,236 | 4 |
| 8584 |
♣ 12월 1일 『야곱의 우물』- 움켜진 손을 펴고 ♣
|10|
|
2004-12-01 |
조영숙 |
1,236 | 6 |
| 9081 |
나의 낡은 옷
|4|
|
2005-01-17 |
박영희 |
1,236 | 8 |
| 12428 |
'그냥' 일어서는 사람
|5|
|
2005-09-21 |
양승국 |
1,236 | 1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