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215 사도신경 /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. 아멘. 2019-10-16 김종업 1,2371
133936 영적인 눈이 열릴수있기 위해/구자윤신부 2019-11-18 김중애 1,2370
133959 자신을 숭배하지 말라. 2019-11-19 김중애 1,2370
135091 그들은 그 별을 보고 더없이 기뻐하였다 |1| 2020-01-05 최원석 1,2372
136759 ■ 잃어버린 에사우의 복[3]/야곱[3]/창세기 성조사[48] |1| 2020-03-14 박윤식 1,2373
143596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21-01-10 김대군 1,2370
143707 우리의 나약함 2021-01-13 김중애 1,2371
1439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23) 2021-01-23 김중애 1,2372
144915 3.1.“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,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... |1| 2021-02-28 송문숙 1,2373
145000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09) ‘21.3.4.목 2021-03-04 1,2370
146479 산란한 마음, 근심, 걱정의 반대말은 믿음입니다. (요한14,1-6) 2021-04-30 김종업 1,2370
146558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무수한 고통 속에서도 바오로 사도는 언제나 기 ... 2021-05-03 박양석 1,2372
150252 10.10.“나 때문에, 또 복음 때문에 자신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.” - ... |2| 2021-10-09 송문숙 1,2375
1507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03) 2021-11-03 김중애 1,2374
152515 발 씻음 2022-01-26 김중애 1,2371
153355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혹시라도 나는 존재 자체로 누군가를 죄 ... |2| 2022-02-23 박양석 1,2374
15358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죽이지 못하면 사랑이 아니다. |1| 2022-03-05 김 글로리아 1,2373
154596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. |1| 2022-04-22 김중애 1,2370
154795 <친구들 그리고 그이들의 한계라는 것> 2022-05-01 방진선 1,2370
155892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뒤쫓아 가지 않느냐? |2| 2022-06-24 최원석 1,2373
397 순리대로 맡기세요 * 글 - 김 루시아 수녀님 |2| 2004-10-23 송규철 1,2374
404     Re:순리대로 맡기세요 * 글 - 김 루시아 수녀님 2004-11-01 장순란 1,4300
2205 20 10 13 (화) 평화방송 미사 침의 물질대사와 공기의 물질대사를 동 ... 2020-12-07 한영구 1,2370
4646 오늘을 지내고 2003-03-21 배기완 1,2363
7143 필요한 사람 2004-05-29 문종운 1,23612
7486 허무한 인생? |2| 2004-07-15 이인옥 1,2365
7865 노란 은행잎의 열반 2004-09-02 권상룡 1,2362
8385 전인적인 따름 |4| 2004-11-03 박영희 1,2364
8584 ♣ 12월 1일 『야곱의 우물』- 움켜진 손을 펴고 ♣ |10| 2004-12-01 조영숙 1,2366
9081 나의 낡은 옷 |4| 2005-01-17 박영희 1,2368
12428 '그냥' 일어서는 사람 |5| 2005-09-21 양승국 1,236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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