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2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21) 2020-02-21 김중애 1,2966
22464 끝기도를 바치며 |7| 2006-11-17 양승국 1,29620
10106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12-13 이미경 1,2969
826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07-16 이미경 1,29613
42460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삼"... ... |1| 2008-12-30 이은숙 1,2968
58106 8월 20일 금요일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2010-08-20 노병규 1,29622
123301 2018년 9월 9일(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 ... 2018-09-09 김중애 1,2961
866 회칠한 무덤「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그대로 삼킴」 2006-12-18 최종환 1,2960
136535 2020년 3월 5일[(자) 사순 제1주간 목요일] 2020-03-05 김중애 1,2960
32060 12월 6일 대림 제1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2| 2007-12-06 노병규 1,29614
101144 지금 성당 안에서 예수님이 나를 기다리고 계십니다! / 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|2| 2015-12-17 강헌모 1,2960
12050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의 보호와 세상 걸로 보호) 2018-05-16 김중애 1,2961
433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9-01-29 이미경 1,29616
582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8-27 이미경 1,29621
123090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. |2| 2018-09-02 최원석 1,2962
117941 믿음의 문으로/믿음 - 우리의 마음가짐과 새로운 마음가짐(12) 2018-01-31 김중애 1,2961
136733 깨닫는 신앙에 용서가 있습니다. (마태 21,33-39) 2020-03-13 김종업 1,2960
28397 '사랑은 나의 행복' |2| 2007-06-25 이부영 1,2962
101194 인연은 야생초가 아니라 정성껏 키워야 하는 난초 같은 것이다(박영식 야고보 ... |1| 2015-12-19 김영완 1,2962
117827 ■ 진정한 평화는 말보다는 나눔 /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2018-01-26 박윤식 1,2960
43187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2| 2009-01-23 이은숙 1,29611
579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밀알 하나 |1| 2010-08-10 김현아 1,29621
12358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성당 문 당당히 나섭시다.) 2018-09-19 김중애 1,2961
117810 가톨릭기본교리(20.목숨을 바치신 사랑) 2018-01-25 김중애 1,2960
137304 오늘 그동안 못 냈던 주일헌금 몰아서 납부했다. 2020-04-04 손대화 1,2963
27708 가장 지독한 역설(逆說) |18| 2007-05-23 황미숙 1,29614
27718     시체가 되어야 그분 생명으로 충만 <굿뉴스 기획특집> |2| 2007-05-23 장이수 5373
101388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|10| 2015-12-28 조재형 1,29617
117851 2018년 1월 27일(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... 2018-01-27 김중애 1,2960
436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2-10 이미경 1,29617
584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9-09 이미경 1,296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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