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323 2020년 1월 15일[(녹) 연중 제1주간 수요일] 2020-01-15 김중애 1,2970
135517 [연중 제2주간 목요일] 많은 병자 치유(마르 3,7-12)| 2020-01-23 김종업 1,2970
135018 세례자 요한 |1| 2020-01-01 최원석 1,2972
136031 비교하며 낙심하지 마세요 |1| 2020-02-13 김중애 1,2971
135652 참 좋은 최상의 전례 -기도시, 노래, 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20-01-28 김명준 1,2977
134312 게쎄마니의 기도보다 더 완전한 기도는 없다. 2019-12-04 김중애 1,2971
134319 예수님께서 많으나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 2019-12-04 주병순 1,2970
134841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마리아에게서처럼 우리 각자 안에서도 아기 예수 ... 2019-12-25 김중애 1,2974
134909 19 12 25 (수) 성탄 미사 참례 지금까지 개별적으로 죄의 상처가 있 ... 2019-12-28 한영구 1,2970
134911 어느 평신도의 매일의 복음과 묵상_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2019-12-28 한결 1,2971
134004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19-11-21 주병순 1,2970
134097 "하느님의 아들이며 티없으신 여인의 아들이 벌레처럼 보였다" 2019-11-24 박현희 1,2970
134244 완덕의 정점인 하느님께 대한 사랑(애주론2) 2019-12-01 김중애 1,2970
134188 ■ 하느님 나라로의 지름길은 오직 기도뿐 /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|2| 2019-11-29 박윤식 1,2973
133765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9-11-10 주병순 1,2970
133777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지혜는 사랑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!) 2019-11-11 김중애 1,2974
133660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2019-11-05 김중애 1,2970
67216 계약의 궤 안에 넣은 세 가지의 상징은? 2011-09-03 이정임 1,2962
154294 <비난에서 용서로> 2022-04-08 방진선 1,2961
866 회칠한 무덤「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그대로 삼킴」 2006-12-18 최종환 1,2960
102068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기념일 |6| 2016-01-28 조재형 1,29617
87375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그리스도의 현존 - 배티 ... 2014-02-21 박명옥 1,2967
12050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의 보호와 세상 걸로 보호) 2018-05-16 김중애 1,2961
157673 순교적 삶, 주님의 전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20 최원석 1,2967
134197 이웃사랑에 대한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과 모범(2) 2019-11-29 김중애 1,2961
66843 배티 성지 - 비밀 통로 순례길 (F11키를)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1-08-18 박명옥 1,2960
149939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예수님은 고통과 십자가를 피해가는 메시 ... |1| 2021-09-23 박양석 1,2967
1494 평일미사 은혜 |4| 2012-02-13 이희자 1,2964
102061 ♣ 1.28 목/ 세상에 빛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2016-01-27 이영숙 1,2967
82995 지난 주에 일어난 성체의 기적 (영상) |1| 2013-07-31 최용호 1,2962
168,377건 (1,532/5,61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