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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5673 사도들의 인간성! 그것은 얼마나 둔했었느냐! [그리스도의 시] 2017-10-24 김중애 1,2590
115904 171103 -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11-03 김진현 1,2590
117250 인연 2018-01-01 김중애 1,2590
117763 ■ 참 어머님이신 우리 성모님 / 연중 제3주간 화요일 |1| 2018-01-23 박윤식 1,2590
122694 8.17.말씀기도 - "창조주께서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"- 이영근 ... 2018-08-17 송문숙 1,2590
125879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. |1| 2018-12-10 최원석 1,2592
126205 2018년 12월 23일(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 ... 2018-12-23 김중애 1,2590
127103 ★ 뿌리 깊은 인생 |1| 2019-01-27 장병찬 1,2590
128040 2019년 3월 5일(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... 2019-03-05 김중애 1,2590
128565 2019년 3월 27일(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 ... 2019-03-27 김중애 1,2590
129327 부활 제2주일/예수 부활은 신화인가/배 광하 신부 |1| 2019-04-27 원근식 1,2592
130131 가톨릭교회중심교리(5-2 신약성서의 구성) 2019-06-02 김중애 1,2590
131520 1분명상/전체를 사랑하기 2019-08-04 김중애 1,2591
1355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25) 2020-01-25 김중애 1,2596
13580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2-03 김명준 1,2592
137251 믿음의 눈으로/땅에 평화(끝) 2020-04-02 김중애 1,2591
137275 거룩한 내적 고요 중에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 2020-04-03 김중애 1,2590
137804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일까? 사소한 행복이 주는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. |1| 2020-04-25 강만연 1,2593
142741 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 글 |1| 2020-12-09 김중애 1,2592
144316 <조건을 달지않는 하느님의 사랑> |1| 2021-02-05 방진선 1,2590
144537 우리는 나그네이며 지나가는 행인 입니다 2021-02-14 김중애 1,2591
14508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3주간 월요일)『나자렛 ... |1| 2021-03-07 김동식 1,2590
153761 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 2022-03-14 주병순 1,2590
1570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19) |2| 2022-08-20 김중애 1,2596
157394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|3| 2022-09-05 조재형 1,2598
5668 마음을 다하여 2003-10-13 권영화 1,2585
7756 마른 뼈들의 부활 |4| 2004-08-20 이인옥 1,2583
8936 임마누엘 2005-01-05 김성준 1,2581
10358 신앙은 이런 것 ! |1| 2005-04-09 장병찬 1,2582
10795 신앙고백 2005-05-07 송규철 1,25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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