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770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끌어내지 않겠느냐? 2020-10-30 주병순 1,2570
142411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. 그러나 머리카락 ... 2020-11-25 주병순 1,2570
144830 인간의 영혼은 하느님과 악마의 전쟁터 2021-02-25 김중애 1,2571
145528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7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판 ... 2021-03-25 장병찬 1,2570
145906 “회개 하십시오. 그리고 저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여러 ... 2021-04-06 강헌모 1,2571
150855 가정에 없어야 할 10가지 2021-11-08 김중애 1,2573
154392 13 성주간 수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4-12 김대군 1,2572
154798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 |1| 2022-05-01 최원석 1,2572
155677 매일미사/2022년 6월 14일[(녹) 연중 제11주간 화요일] |1| 2022-06-14 김중애 1,2570
176762 양승국 신부님_주님 경외할 줄 모르며, 약소국들을 우습게 여기는 나라들의 ... 2024-10-14 최원석 1,2572
176831 ■ 양심을 저버리는 그 어떤 불의에도 / 연중 제28주간 목요일(루카 11 ... 2024-10-16 박윤식 1,2571
176874 † 018. “내가 가르쳐 준 5단기도를 바쳐라.”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|1| 2024-10-18 장병찬 1,2570
1042 신앙인의 삶 |1| 2008-04-26 한택종 1,2570
2506 21 07 13 화 아침 식사 전기도 코로나 바이러스19 백신 접종이 늦어 ... 2022-09-09 한영구 1,2570
5668 마음을 다하여 2003-10-13 권영화 1,2565
6915 삶의 씨실과 날실 2004-04-25 배순영 1,25612
7442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없다. 2004-07-10 유웅열 1,2563
7675 그 공간이 있기에 |3| 2004-08-11 박영희 1,2565
7725 실처럼 가늘게..새털처럼 가볍게... |5| 2004-08-17 이인옥 1,2565
8385 전인적인 따름 |4| 2004-11-03 박영희 1,2564
8718 ♣ 12월 16일 『야곱의 우물』- 보고 싶은 것만 보인다 ♣ |6| 2004-12-16 조영숙 1,2564
10889 기꺼이 이 세상을 살아내는 일 |4| 2005-05-15 양승국 1,25614
10912 ♧ 그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.[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를 마치며... ... |2| 2005-05-16 박종진 1,2566
14789 이제는 우리가 효도 할 차례입니다 |10| 2006-01-09 조경희 1,2567
32008 12월 4일 대림 제1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6| 2007-12-04 노병규 1,25614
36224 주님! 저를 용서하소서. 2008-05-15 이규섭 1,2560
390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9-12 이미경 1,25612
3906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09-12 이미경 3911
4570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생명의 양식 |6| 2009-04-28 김현아 1,25618
46091 5월 14일 목요일 성 마티아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5-14 노병규 1,25618
497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0-08 이미경 1,256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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