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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승이신 하느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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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26 |
최익곤 |
634 | 5 |
| 37967 |
연중 17주일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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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26 |
신희상 |
79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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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멍나고 찢어진 미국의 핵우산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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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26 |
신희상 |
514 | 5 |
| 37984 |
"최고의 영적 한의사(韓醫師)" - 7.26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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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27 |
김명준 |
560 | 5 |
| 38000 |
비유로 우리들의 삶을 이야기 하신 예수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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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28 |
유웅열 |
901 | 5 |
| 38004 |
‘제자리’에서의 삶 - 7.28 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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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28 |
김명준 |
726 | 5 |
| 38021 |
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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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29 |
주병순 |
686 | 5 |
| 38026 |
엄마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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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29 |
이재복 |
544 | 5 |
| 38034 |
동방 박사들의 믿음과 교훈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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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30 |
장병찬 |
671 | 5 |
| 38037 |
7월 30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3, 44-46 묵상/ 보물을 보거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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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30 |
권수현 |
635 | 5 |
| 38059 |
[북경] 거리 풍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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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31 |
최익곤 |
658 | 5 |
| 38069 |
한 날의 소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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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31 |
이재복 |
730 | 5 |
| 38082 |
☆비경 홍도(紅島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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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1 |
최익곤 |
628 | 5 |
| 38092 |
부활하신 예수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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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1 |
유웅열 |
558 | 5 |
| 38093 |
"새는 좌우 양 날개로 난다" - 8.1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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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1 |
김명준 |
674 | 5 |
| 38105 |
◆ 나누어 먹으라 하셨습니다.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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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2 |
노병규 |
549 | 5 |
| 38106 |
연중 제18주일/마태 14,13-21오병 이어(五餠二魚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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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2 |
원근식 |
476 | 5 |
| 38109 |
예수님은 참으로 우리의 구세주이신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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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2 |
유웅열 |
528 | 5 |
| 38132 |
그림같은 즐거운 휴양지 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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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3 |
최익곤 |
756 | 5 |
| 38177 |
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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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5 |
주병순 |
579 | 5 |
| 38193 |
심판보다 구원의 힘이 더 큰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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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6 |
최익곤 |
584 | 5 |
| 38221 |
사랑, 이탈, 겸손이 있어야 평화가 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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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7 |
최익곤 |
713 | 5 |
| 38224 |
알프스의 나라 수려한 스위스 베른과 제네바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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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7 |
최익곤 |
765 | 5 |
| 38234 |
8월 7일 목요일 [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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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7 |
장병찬 |
791 | 5 |
| 38244 |
도미니코.도미니카 영명 축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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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7 |
김종업 |
61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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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도미니코.도미니카 영명 축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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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7 |
김광자 |
379 | 5 |
| 38246 |
Re:도미니코.도미니카 영명 축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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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7 |
김양귀 |
342 | 5 |
| 38247 |
죽음이 비참한 까닭은?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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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7 |
김광자 |
61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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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복입니다. 막바지 더위에 보양식 드시고 힘내세요. 파이팅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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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8 |
김광자 |
605 | 5 |
| 38291 |
8월 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7, 14-20 묵상/ 사람 잡는 선무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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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9 |
권수현 |
522 | 5 |
| 38302 |
터키에서 인상 깊었던 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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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9 |
김광자 |
566 | 5 |
| 38303 |
거울 속의 내가 ....... 이해인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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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10 |
김광자 |
1,040 | 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