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450 가을이 저만치 가네 |3| 2010-11-17 김미자 4465
56501 돈보스코 성인 유해 참배 / 살레시오 수도원 |7| 2010-11-20 김미자 4466
56973 신종납치 |5| 2010-12-10 임성자 4463
57021 딸과의 대화...[전동기신부님] 2010-12-12 이미경 4461
57096 날마다 당신의 은총 안에서 |4| 2010-12-15 권태원 4462
57836 남은 여생 계산기 |2| 2011-01-09 노병규 4461
57994 홀로서기 |4| 2011-01-15 김영식 4464
58189 할머니들의 공동 아들 |2| 2011-01-22 김영식 4462
58750 아기무덤에 핀 들국화 2011-02-13 노병규 4465
60166 그리운 사람 다시 그리워/정호승 2011-04-05 박명옥 4461
60187 인생은 바람과 구름 같거늘 2011-04-06 노병규 4462
60604 감사하는 마음...[전동기신부님] 2011-04-23 이미경 4461
60743 사소한 한마디가 좋아요 2011-04-28 노병규 4463
62373 신비의 바다속 2011-07-06 박명옥 4463
62753 황홀한 고백 / 이해인| |1| 2011-07-19 박명옥 4462
63982 눈물과 기도 그리고 기적. 2011-08-26 김문환 4461
66050 너에메 장미꽃 전한다 |1| 2011-10-26 박명옥 4462
66414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인생 2011-11-07 원두식 4464
67046 행복한 눈 2011-11-29 노병규 4466
67354 삶 의 필요한것 |1| 2011-12-10 원두식 4468
68035 떠남 2012-01-09 손영환 4461
68253 당신이 있어 이 명절이 행복합니다 / 이채시인 2012-01-19 이근욱 4461
68563 살레시오 수도회 말라위 선교이야기 2012-02-06 김미자 4464
68622 눈 내리는 창가의 커피 한 잔 / 이채 2012-02-09 이근욱 4461
69042 중년엔 이런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|1| 2012-03-04 이근욱 4460
70527 두 눈을 가린 스승 (스승의 날을 보내면서....) 2012-05-16 원두식 4462
70569 인생의 행복과 즐거움은 평범한 일상에 있습니다 |1| 2012-05-18 김현 4462
71110 입 맛 2012-06-15 유재천 4461
71351 영혼을 깨우는 낱말--<슬픔> |1| 2012-06-27 도지숙 4460
72254 저는 이렇게 행복해졌습니다 |3| 2012-08-24 이정임 44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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