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081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08-07 이미경 1,25312
94717 사랑의 나의 집을 원수가 침입치 않도록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2-20 노병규 1,2538
97667 ♥기도를 많이 하시나요?♥♥ 오상선 신부 |1| 2015-06-26 김종업 1,2537
104217 ※ 생활 성서사 ※-〈† 부활 제7주간 월요일〉- 남상근신부(서울대교구 가 ... |2| 2016-05-09 김동식 1,2534
104368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젊은 시절 추억의 사진 한 장 2016-05-17 노병규 1,2537
106149 ■ 잔치에 초대받은 우리 사명은 /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|1| 2016-08-18 박윤식 1,2532
1084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03) 2016-12-03 김중애 1,2534
108472 대림 제2주일(인권 주일. 사회 교리 주간) |6| 2016-12-04 조재형 1,2539
110920 2017.03.22 |1| 2017-03-22 최용호 1,2532
11421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24) '17.8.27. 일. |2| 2017-08-27 김명준 1,2533
114638 9.11."손을 뻗어라."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2| 2017-09-11 송문숙 1,2531
11522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64) '17.10.6. 금. |1| 2017-10-06 김명준 1,2533
1153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13) 2017-10-13 김중애 1,2537
11559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시련이 다가올 때 마다.) 2017-10-21 김중애 1,2532
117991 2018년 2월 2일(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) 2018-02-02 김중애 1,2530
12711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성령께서는 우리에게 교회 문을 열고 세상 밖으 ... 2019-01-27 김중애 1,2535
1275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58) ’19.2.1 ... |1| 2019-02-12 김명준 1,2532
128286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주님께서는 포장보다는 알맹이, 외형보다는 본질 ... 2019-03-15 김중애 1,2534
128470 가톨릭인간중심교리(41-2 인간의 질병과 그 의미) 2019-03-23 김중애 1,2532
128930 어떤 행동도 사랑이 넘쳐야 한다 |1| 2019-04-10 박현희 1,2530
130109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진정한 기도란 내 삶의 모든 것을 하느님과의 대화 ... 2019-06-01 김중애 1,2536
131045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9-07-12 주병순 1,2530
131380 ■ 삶의 활력소를 얻으려면 기도를 / 연중 제17주일 다해 |2| 2019-07-28 박윤식 1,2535
131404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3-3 공동체와 공동선) 2019-07-29 김중애 1,2530
13325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< 斷想 > 8. 마귀도 누구도 다 ... |3| 2019-10-18 정민선 1,2531
13553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 ... |1| 2020-01-23 김동식 1,2532
137946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. |1| 2020-05-02 최원석 1,2532
141769 ‘사랑의 가치’ 2020-10-30 이부영 1,2531
142480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교회는 인간의 모든 활동에 관심을 가진다 (아들들 ... |1| 2020-11-28 장병찬 1,2530
144334 2.6."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기 때문입니다."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1-02-06 송문숙 1,2533
168,521건 (1,543/5,61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