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638 성전(聖傳)의 가르침을 따라 극기 2020-01-27 김중애 1,2300
136229 ★★ [침해할 수 없는 고해 비밀](4) |1| 2020-02-22 장병찬 1,2302
136269 겸손한 사람은 참 아름답다 2020-02-23 김중애 1,2302
136431 ◈?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기도문, 천주교 정의평화위원 ... 2020-03-01 이재현 1,2300
136672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제1독서 (예레18,18-20) 2020-03-11 김종업 1,2300
137011 ★★ (4)[고해 사제에 대한 신뢰] |1| 2020-03-24 장병찬 1,2301
137382 2020년 4월 7일[(자) 성주간 화요일] 2020-04-07 김중애 1,2300
141634 하늘 길 기도 (2478) ‘20.10.24. 토. |1| 2020-10-24 김명준 1,2303
141808 <교회의 변두리로 간다는 것> 2020-11-01 방진선 1,2301
142485 눈먼 거지 바르티매오 |2| 2020-11-28 이정임 1,2302
1432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28) 2020-12-28 김중애 1,2305
143406 1.5.“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1| 2021-01-04 송문숙 1,2303
1519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1.02) |2| 2022-01-02 김중애 1,2307
1536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11) 2022-03-11 김중애 1,23011
154745 다른 사람들의 한계를 이해하라. 2022-04-29 김중애 1,2301
155217 [부활 제5주간 토요일] “내가 진짜 하느님나라 소속이 맞구나!” (요한1 ... |1| 2022-05-22 김종업로마노 1,2300
157200 27 성녀 모니카 기념일...독서,복음(주해) 2022-08-26 김대군 1,2300
157506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2022-09-11 미카엘 1,2301
197 [RE:163] 2001-09-26 이혜란 1,2300
243 빙그레명상 이야기 2002-04-16 이풀잎 1,2304
866 회칠한 무덤「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그대로 삼킴」 2006-12-18 최종환 1,2300
7910 예수님의 용서! |2| 2004-09-09 임성호 1,2293
8292 내면의 정화를 촉구하시는 하느님 -하깨서7 |4| 2004-10-21 이광호 1,2297
8548 (복음산책) 알파요 오메가의 하느님 |1| 2004-11-26 박상대 1,2299
8628 세상에 이런일이 2004-12-05 최세웅 1,2292
8932 기도 |3| 2005-01-05 박용귀 1,2298
8962 1월 8일 찬수 프라치스코가 처음으로 초대하는 잔치 입니다. |8| 2005-01-07 남희경 1,2297
8971     (235) 생명동이 찬수씨께 |2| 2005-01-08 이순의 8583
8969     ☆선물이 되는 사람☆ |7| 2005-01-08 황미숙 1,5254
8967     Re:1월 8일 찬수 프라치스코가 처음으로 초대하는 잔치 입니다. |1| 2005-01-08 조정연 6763
9833 나도 모르게 2005-03-08 문종운 1,2295
10037 예리고의 소경 2005-03-22 박용귀 1,22914
12046 1분 명상 " 아버지 " 2005-08-23 노병규 1,22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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