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956 9월 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, 1-16. 18-23 묵상/ 신앙의 족 ... |7| 2008-09-08 권수현 7455
38959 ◆ 의로운 사람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9-08 노병규 8645
38960 성모병원이 필요한 이유는...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4| 2008-09-08 신희상 7495
38969 (297)오늘아침에 바치는 나의 성무일도. |7| 2008-09-08 김양귀 7935
38994 "기도의 힘" - 9.9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|1| 2008-09-09 김명준 1,0435
39003 우리의 이름은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6| 2008-09-10 김광자 6265
39044 9월 1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6, 27-38 묵상/ "하느님 맛" 을 ... |6| 2008-09-11 권수현 7225
39049 순교자의 「영적 수기」 |3| 2008-09-11 장병찬 6575
39050 봉헌 33일 -제 6 장 봉헌식 이후의 삶과 봉헌 갱신 |4| 2008-09-11 장선희 6945
39054     맺음 - 묵상기도를 돕기 위한 길잡이 |1| 2008-09-11 장선희 6835
39057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8-09-11 이은숙 1,2275
39059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|6| 2008-09-11 김광자 6125
39062 ◆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- 연중 제 23주간 금요일 |1| 2008-09-11 김현아 7695
39067 연옥 영혼에게는 미사가 가장 필요합니다 |2| 2008-09-12 장병찬 1,0845
39069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살 수는 없다. |7| 2008-09-12 유웅열 6695
39077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8-09-12 이은숙 1,0025
39088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. |10| 2008-09-12 김광자 7315
39097 우정은 귀한 재산이다. |4| 2008-09-13 유웅열 7955
39103 [강론] 한가위에 참으로 해야 할 일? (김교산 신부님) 2008-09-13 장병찬 8115
39133 ◆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-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. |5| 2008-09-14 김현아 7645
39135 어머니의 섬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4| 2008-09-15 김광자 8975
39151 오늘의 묵상(9월 16일)[(홍)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... |11| 2008-09-16 정정애 8605
39154 9월 16일 야곱의 우물- 루카 7, 11-17 묵상/ 지금, 새로운 생명 ... |5| 2008-09-16 권수현 1,0055
39156 권력과 권위에 연연하지 말자! |5| 2008-09-16 유웅열 7905
39163 희생하는 것이 저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|3| 2008-09-16 김용대 8555
39164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2| 2008-09-16 이은숙 1,3045
39169 가여운 세상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9| 2008-09-16 김광자 8455
39170 마음에 사랑의 꽃씨를 심고 |7| 2008-09-16 김광자 6645
39204 9월 1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7,36-50 묵상/ 누가 죄인인가 ? |6| 2008-09-18 권수현 8685
39217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09-18 이은숙 1,0765
39225 사랑과 정성 .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8| 2008-09-18 김광자 78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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