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119 연인의 그리움처럼 비가 내려요 2011-05-11 노병규 4373
61223 엄마의 베개...[전동기신부님] 2011-05-15 이미경 4374
61667 아침을 비추는 당신이 있어 2011-06-05 노병규 4374
61716 여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2011-06-07 노병규 4375
61717 환갑 넘은 나이에도 무대에 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|1| 2011-06-07 지요하 4373
62534 꽃길을 걸어보자 |1| 2011-07-11 박명옥 4373
62621 힘들때..슬플때..기쁠때.. 함께해요 2011-07-15 노병규 4374
63240 영혼의 작은 씨앗 2011-08-03 노병규 4375
63828 분노를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2011-08-22 박명옥 4371
64060 그래 그렇게 사는 거야 2011-08-28 박명옥 4371
65138 오늘은 기쁜 날 2011-09-28 김문환 4370
65530 사랑은 말합니다 / 묵주기도 성월의 전례 꽃꽂이 |2| 2011-10-10 김미자 4377
65556 나의 사랑하는 길벗에게 |4| 2011-10-11 김영식 43710
66068 어찌 가을을 외롭다고만 하리오 2011-10-27 원두식 4373
66488 ♧ 돈 보다 더귀한 아름다운 마음씨 ♧ |4| 2011-11-10 김현 4375
66728 중년이 되면서 그리워지는 것들 |4| 2011-11-17 김영식 4374
67189 여수 돌산도 무슬목의 일출 / 동산 님 2011-12-04 김미자 4378
67193     주일 잘 보내셨나요. 전 성전 청소하고 왔어유,이래면 되유...? |3| 2011-12-04 강칠등 1953
67331 아낌없이 주어라. 2011-12-09 김문환 4373
69013 지금의 우리는.... |1| 2012-03-03 원두식 4373
69038 행복이 자라는 나무 2012-03-04 박명옥 4372
69617 한알의 콩 2012-04-04 노병규 4372
70299 변함없이 진실한 모습으로 |2| 2012-05-05 원근식 4373
71729 성모님에 대한 기억 2012-07-21 강헌모 4370
71860 날개잃은 천사들을 보내고 2012-07-30 김영식 4372
72446 돕는 행위와 우월감 |2| 2012-09-03 노병규 4370
72858 ♡가을남자 가을여자♡ 2012-09-25 강헌모 4371
73920 가장 중요한 약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2-11-17 이미경 4371
74992 성숙한 아름다움을 위한 칭찬 2013-01-09 강헌모 4372
75235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2013-01-22 강헌모 4372
75270 너 어디가든지... |2| 2013-01-24 황애자 43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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