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119 땅 냄새 |2| 2009-11-07 노병규 4455
47257 가을이 아름다운 것은 |1| 2009-11-16 김효재 4452
47341 ' TE VEO ' -선교 사제의 cafe에서 2009-11-20 조용안 4456
47635 시냇물이 소리를 내는 이유 |1| 2009-12-06 원근식 4452
47759 하느님이 어머니를 만드실 때...[전동기신부님] 2009-12-13 이미경 4452
47795 볼 것은 보고 들을 것은 듣고..... |1| 2009-12-15 조용안 4453
48445 작은 연못 2010-01-15 김중애 4451
48791 목마른 자가 물맛을 안다 |1| 2010-02-01 노병규 4455
48806 봄 길... |1| 2010-02-01 이은숙 4451
48853 겨울나기. 2010-02-03 장홍주 4455
48865 ◑그ㄷ ㅐ 두고 떠난 자리... 2010-02-03 김동원 4451
49040 절망은 없다 |2| 2010-02-11 노병규 4456
49238 봄비... |1| 2010-02-19 이은숙 4451
49586 매화꽃 감상하세요 |1| 2010-03-07 마진수 4452
49613 침묵하는 연습 2010-03-08 김효재 4452
49683 사랑하자 그렇게... |1| 2010-03-11 김미자 4456
49773 ♡ 서로를 소중히 아끼며 ♡ |3| 2010-03-14 노병규 4452
49825 친구여 |1| 2010-03-16 노병규 4456
49887 참는것과 받아들이는것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3-18 이순정 4453
50262 고맙다는 한마디 |2| 2010-03-31 노병규 4453
50460 772 수병은 귀환하라 |4| 2010-04-05 김미자 44511
50555 나는 꼭 필요한 사람 |1| 2010-04-08 조용안 4453
51133 서로에 마음을 읽어줄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2010-04-27 박명옥 4456
51668 성모님께 드리는 노래 |1| 2010-05-17 노병규 4454
51871 마음을 비우자 |2| 2010-05-23 김미자 4454
51974 커피 향 같은 그대 향기 |1| 2010-05-27 조용안 44514
52357 그때 그시절 (추억의 옛 사진들) |1| 2010-06-10 마진수 4451
52483 물 흐르듯 살아가십시오 |1| 2010-06-17 조용안 4453
52548 열정을 잃으면... |4| 2010-06-19 이은숙 4453
52561 내겐 너무 과분한 남편 |1| 2010-06-20 노병규 44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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