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9757 엄마와 딸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9| 2008-10-08 김광자 6845
39775 하느님의 후회-판관기72 2008-10-09 이광호 6295
39777 꽃의 부활 |7| 2008-10-09 이재복 7415
39780 (335)* 이 가을에 <내가 나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> |11| 2008-10-09 김양귀 7285
39788 만취정 |2| 2008-10-09 이재복 6385
39817 묵주기도 안 하면..천주교신자 아닙니다.(김웅렬 토마스신부님 2002년 연 ... |2| 2008-10-10 송월순 7845
39819 아이들과 묵주기도하기 |5| 2008-10-10 박영미 5535
39847 들국화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6| 2008-10-11 김광자 6385
39868 (342)오늘 복음과 < 오늘의 묵상 > |7| 2008-10-13 김양귀 9055
39873 생명을 돌보는 인간 - 송 봉 모 신부 지음. |6| 2008-10-13 유웅열 1,0465
39879 천 년 왕국(요한묵시록20,1~15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-10-13 장기순 6845
39897 행복을 아는 사람 |1| 2008-10-14 박명옥 7535
39908 홍 나비 |4| 2008-10-14 이재복 8575
39972 Let it be---말씀대로 살아라 |2| 2008-10-16 김용대 6545
39975 기다렸는데 |3| 2008-10-16 이재복 6505
39984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10-16 이은숙 1,2405
40004 연중 28주 금요일-구원의 복음을 듣는 성령의 때 |1| 2008-10-17 한영희 6955
40026 예수님의 기준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4| 2008-10-17 김광자 5955
40027 민들레의 영토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4| 2008-10-17 김광자 6115
40041 너무나도 아름다운 지혜. |7| 2008-10-18 유웅열 9085
40043 성 루카 복음 사가 축일-도반의 행복 |1| 2008-10-18 한영희 7285
40064 셰월은 사람을 기다리게 하지 않는다 |3| 2008-10-18 김광자 7965
40096 안개 |3| 2008-10-20 이재복 5665
40135 안개 |4| 2008-10-21 이재복 6925
40212 자가당착과 아전인수-판관기78 2008-10-23 이광호 5275
40229 (374)+최익곤 바오로님을 위한 9일기도(23일째 고통의 신비)입니다. ... |8| 2008-10-24 김양귀 6095
40235 2) 별 것 아닌 작은 일에도 신중을 기하라! |5| 2008-10-24 유웅열 7235
40239 요셉의 형들이 벤야민을 데리고 이집트로 가다(창세기43,1~34))/박민화 ... 2008-10-24 장기순 9355
40261 3)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훈련. |4| 2008-10-25 유웅열 9265
40276 가을바람 편지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8-10-25 김광자 77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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