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599 “손을 뻗어라.” (루카 6,6-11) 2020-09-07 김종업 1,9380
140598 손을 뻗어라 |1| 2020-09-07 최원석 1,8282
140597 '당신이 힘들 때' 2020-09-07 이부영 1,8471
140596 9.7."손을 뻗어라.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20-09-07 송문숙 1,8463
140595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 23주간 월요일(루가6,6-11) 2020-09-07 강헌모 1,8142
140594 율법과 나 (로마서 2:17-29) 2020-09-07 김종업 1,8260
140593 <하늘 길 기도 (2431) ‘20.9.7.월.> 2020-09-07 김명준 1,6542
140592 참나(眞我)의 꽃자리 삶 -순결과 진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20-09-07 김명준 2,0869
140591 ★ "주님의 원수들과 싸울 용기를 주소서"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09-07 장병찬 1,6300
14059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6,6-11/2020.09.07/연중 제23주간 ... 2020-09-07 한택규 1,7160
140589 ■ 부모님 살아 실제 섬기기를 다하여라[7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 ... |1| 2020-09-06 박윤식 2,3452
140588 믿음이 성장하는 모습 ... |1| 2020-09-06 이정임 1,8435
140587 마음에 사랑의 꽃씨를 심고 2020-09-06 김중애 1,7791
140585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. 2020-09-06 김중애 1,6832
140584 새로운 법 2020-09-06 김중애 1,5672
14058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를 통제하려는 사람들의 심리 |3| 2020-09-06 김현아 2,3698
140582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/용서와 사랑의 예언자 2020-09-06 김중애 1,4973
1405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06) |1| 2020-09-06 김중애 1,8189
140580 천국의 월계관을 향해 |1| 2020-09-06 강만연 1,6632
140579 2020년 9월 6일[(녹) 연중 제23주일] 2020-09-06 김중애 1,4360
140578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2020-09-06 주병순 1,5041
140577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|9| 2020-09-06 조재형 2,33212
140576 ▣ 연중 제23주간 [9월 7일(월) ~ 9월 12일(토)] |1| 2020-09-06 이부영 1,3791
140575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, (마태 18,15-20) 2020-09-06 김종업 1,5850
140574 '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.' 2020-09-06 이부영 1,5541
14057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3주간 월요일)『안식일 ... |2| 2020-09-06 김동식 1,8240
140572 반신부의 복음 묵상 ㅡ 연중 23주일 2020-09-06 강헌모 1,8170
140571 둘이나 셋이 모인곳 |1| 2020-09-06 최원석 1,6691
140570 9.6. “둘이나 셋이 내 이름으로 모여 있는 거기 그들 가운데 나도 있 ... 2020-09-06 송문숙 1,8841
140569 땅에서 풀면 하늘에도 풀려 있을 것이다 (마태18:15-18) 2020-09-06 김종업 1,88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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