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81 주님, 용서를 바랍니다(여성재신부님,춘천주보) 1999-06-05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3,7434
122385 무지無知의 병 -회개와 겸손이 약藥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3| 2018-08-03 김명준 3,7436
149596 <축복을 선택한다는 것> 2021-09-08 방진선 3,7430
112973 2017년 7월 2일(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, 그들 ... 2017-07-02 김중애 3,7420
113375 김웅렬신부님(우리는 얼마나 뜨거운 감동을 느꼈던가!) 2017-07-22 김중애 3,7422
115445 “삶은 축제祝祭다.” -축제인생을 삽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4| 2017-10-15 김명준 3,7423
149438 2021년 9월 1일[(녹) 연중 제22주간 수요일(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 ... |1| 2021-09-01 김중애 3,7420
149678 9.12.“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... 2021-09-11 송문숙 3,7421
147941 †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|1| 2021-06-29 장병찬 3,7410
149317 [연중 제21주간 금요일]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. (마태25,1-1 ... 2021-08-27 김종업 3,7410
149431 ♥聖 박후재 요한 님등 6위의 순교 (순교일; 9월3일) |1| 2021-08-31 정태욱 3,7412
685 [성 안드레아 김대건 신부님 대축일에] 1999-07-03 박선환 3,7405
1035 [롯의 아내] (32/금) 1999-11-11 박선환 3,7405
5826 허탈감, 공허함 2003-10-29 양승국 3,74042
111430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고 2017-04-13 최원석 3,7403
113231 2017년 7월 15일(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.) 2017-07-15 김중애 3,7400
149135 2021년 8월 19일[(녹) 연중 제20주간 목요일] |1| 2021-08-19 김중애 3,7400
688 [구원의 전령] 1999-07-07 박선환 3,7394
113352 7.21."사람의 아들이 안식일의 주인이다."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... |1| 2017-07-21 송문숙 3,7391
117038 오늘 여기서 천국을 삽시다 -광야가 천국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5| 2017-12-24 김명준 3,7398
120712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(청소년 주일)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 ... 2018-05-26 원근식 3,7391
149562 손이 오그라든 사람 |1| 2021-09-06 최원석 3,7393
105233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/신 ... |2| 2016-07-02 원근식 3,7385
11299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숨은 의도를 드러내 주시는 하느님! |5| 2017-07-03 김리다 3,7382
118265 자기인식 -인생은 선물이자 과제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3| 2018-02-13 김명준 3,7388
119890 정주定住의 믿음 -주님과 함께 하는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5| 2018-04-21 김명준 3,7389
120028 섬김과 환대 -섬김의 주님, 환대의 주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18-04-26 김명준 3,7387
120571 성령강림 대 축일/?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” /이 기양 신부 2018-05-19 원근식 3,7383
1219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제자는 걱정하지 않는다 |6| 2018-07-12 김현아 3,7385
122956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|12| 2018-08-28 조재형 3,73814
166,971건 (155/5,56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