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822 † 오늘의 말씀묵상-『지혜 14장 22절』 2015-01-11 김동식 3,7710
149427 [연중 제22주간 수요일]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 선포 (루카4,38-4 ... |2| 2021-08-31 김종업 3,7710
148484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. 2021-07-22 김중애 3,7701
6 묵주기도성월과 신자생활 |1| 1998-10-0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3,7701
526 [PBC]5월20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5-18 조한구 3,7693
704 [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] 1999-07-10 박선환 3,7696
962 군인을 생각하며 1999-10-04 이주형 3,7690
113265 ♣ 7.17 월/ 거짓 평화를 도려내는 주님의 칼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7-16 이영숙 3,7696
121187 ‘주님과의 관계’가 답이다 -관계의 깊이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5| 2018-06-16 김명준 3,7696
122956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|12| 2018-08-28 조재형 3,76914
147277 6.2. “너희가 성경도 모르고,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니까 그렇게 생각 ... |1| 2021-06-01 송문숙 3,7690
148895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/ 눈높이 사랑 |2| 2021-08-08 김종업 3,7693
149346 <고마운 마음으로 이승을 떠난다는 것> 2021-08-28 방진선 3,7692
2918 단풍-그 아름다움의 의미 2001-10-29 오상선 3,76825
1188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07) |2| 2018-03-07 김중애 3,7688
148436 † "예수 수난 시간들" 기도의 효과와 예수님의 풍성한 은총 약속 / 교회 ... |1| 2021-07-20 장병찬 3,7680
1489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8.10) 2021-08-10 김중애 3,7685
640 참으로 변한다는 것 1999-06-23 신영미 3,7673
148458 도란도란글방 / 씨뿌리는 자의 비유 (마태13:1~9) |1| 2021-07-21 김종업 3,7671
662 [용맹한 지휘관] 1999-06-29 박선환 3,7667
676 7월6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7-02 조한구 3,7661
148742 [연중 제18주간 월요일]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(마태14,13- ... 2021-08-02 김종업 3,7660
149561 <사랑을 담아 말을 한다는 것> |1| 2021-09-06 방진선 3,7661
1861 구원의 나라를 완성한 후에도 미사 성체성사를 통하여 지고한 피앗의 나라를 ... 2014-11-06 한영구 3,7660
596 [예수 성심 대축일을 준비하며] 1999-06-10 박선환 3,7657
140539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|9| 2020-09-04 조재형 3,76515
14886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두려움 총량의 법칙: 세상에서 기죽지 ... |2| 2021-08-07 김백봉 3,7652
217 김수환 추기경님과 대화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|5| 2015-11-28 박관우 3,7650
149386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복음묵상 |2| 2021-08-30 강만연 3,7642
11295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2주간 토요일)『 해 ... |1| 2017-06-30 김동식 3,7622
168,327건 (155/5,61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