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132 무늬만 하느님의 자녀, 과연 하느님의 자녀 2017-01-03 강헌모 1,2262
109837 2.3."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나에게 청하여라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... |1| 2017-02-03 송문숙 1,2260
110901 미사예물 |2| 2017-03-21 강헌모 1,2263
111008 “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신 다음.” (사순 제4주일)-정인준 파 ... |2| 2017-03-26 민지은 1,2261
111110 3.30."우리는 저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알고 있습니다"- 파주 올리베 ... |1| 2017-03-30 송문숙 1,2263
111137 우리 안에 항상 잠복해 있는 죄의 경향 2017-03-31 김중애 1,2261
114700 침묵의 십자가 - 마리노 레스트레포 강연 2017-09-14 김철빈 1,2260
11823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93) '18.2.12 ... |2| 2018-02-12 김명준 1,2263
12587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같은 엄청난 선물 어디 또 있었나요?) 2018-12-10 김중애 1,2262
126080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8. 피정(避靜)) 2018-12-18 김중애 1,2261
126219 대림 제 4주간 월요일 복음 나눔 -즈카르야의 축복- |1| 2018-12-23 김기환 1,2262
126642 2019년 1월 8일(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 ... 2019-01-08 김중애 1,2260
12693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천상사랑잔치 미사에 신앙인들은 늘 참여합니다.) 2019-01-20 김중애 1,2262
127283 어머니!.. 2019-02-02 김중애 1,2262
129049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2019-04-16 최원석 1,2262
12905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46. 심판) 2019-04-16 김중애 1,2260
131583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. |1| 2019-08-08 최원석 1,2262
131621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|6| 2019-08-10 조재형 1,2267
131635 성령이신 하느님 2019-08-10 김중애 1,2260
132522 ★ "나의 빵을 먹어라" |1| 2019-09-15 장병찬 1,2260
13268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 ... |2| 2019-09-22 김동식 1,2262
13332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10-21 김명준 1,2261
133569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4. 아마도 25년 전 ... |2| 2019-11-01 정민선 1,2262
133579 사제의 양손에 친구한 성녀 헤드비히 왕비 2019-11-01 김중애 1,2262
133680 정화의 길(묵은 사람의 악습을 버림) 2019-11-06 김중애 1,2261
13375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성화(聖化)된 삶을 교회 밖 세상 안에서 실천 ... |1| 2019-11-10 김중애 1,2264
133996 2019년 11월 21일 목요일[(백)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] 2019-11-21 김중애 1,2260
134226 나를 따라오너라.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|1| 2019-11-30 최원석 1,2263
134587 ★ 너의 죄가 피처럼 붉다해도 |1| 2019-12-15 장병찬 1,2260
136902 침묵의 영혼 2020-03-20 김중애 1,22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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