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226 나를 따라오너라.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|1| 2019-11-30 최원석 1,2263
136902 침묵의 영혼 2020-03-20 김중애 1,2261
141639 우리 가운데 2020-10-24 김중애 1,2261
141967 너희가 불의힌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... 2020-11-07 주병순 1,2260
142471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. (루카21,29-33) 2020-11-28 김종업 1,2260
142524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머지않아 결정적인 때가 오리라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1-30 장병찬 1,2260
142915 ■ 불 뱀과 구리 뱀[23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38] |1| 2020-12-15 박윤식 1,2262
14293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12월 17일)『예수 그리스도의 ... |2| 2020-12-16 김동식 1,2260
150472 10.21.“이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2| 2021-10-20 송문숙 1,2263
152021 사랑이 되기(Becoming Love) -사랑의 여정旅程- 이수철 프란 ... |2| 2022-01-04 김명준 1,2268
152921 † 영혼을 가꾸는 천상 농부이신 예수님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... |1| 2022-02-08 장병찬 1,2260
153643 3.9. “보라,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2-03-08 송문숙 1,2260
154221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복음묵상 |1| 2022-04-05 강만연 1,2262
156129 성공은 실패 위에 돋은 싹 |1| 2022-07-06 김중애 1,2262
156875 꿈이란 과연 어디서 어떻게 우리에게 나타나는가?/송봉모신부님 |1| 2022-08-12 김중애 1,2261
157141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|2| 2022-08-23 조재형 1,2269
5670 복음산책 (연중28주간 월요일) 2003-10-13 박상대 1,22512
8803 (227) 너무너무 감사합니다. 나의 주님! |23| 2004-12-23 이순의 1,22511
13772 위령성월에 드리는 글 * 사말의 노래 마지막회 * 2005-11-26 원근식 1,2250
13941 (펌) "우물쭈물 대다가 내 그럴 줄 알았다." 2005-12-05 곽두하 1,2250
15059 구원이 이루어지는 곳 !!! |3| 2006-01-19 노병규 1,22519
21764 < 34 > 6월의 바다를 보며 / 강길웅 신부님 |9| 2006-10-25 노병규 1,2259
26913 사랑하는 가족에게 읽어주고 싶은 이야기 |6| 2007-04-18 황미숙 1,2257
27661 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을 이겼다. |3| 2007-05-21 주병순 1,2254
31732 11월 22일 목요일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신부님 |1| 2007-11-22 노병규 1,22513
319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7-11-29 이미경 1,22512
39369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 ... |1| 2008-09-24 이은숙 1,2252
48656 [성모신심-002] - 성모신심이란? 2009-08-26 김중애 1,2252
508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11-20 이미경 1,22513
88247 기도에는 나의 소망이 담겨져야 하고 그에 맞는 노력이 필요합니다. 2014-04-01 유웅열 1,22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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