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703 중풍병자를 고치시다. 2020-12-07 김대군 1,2730
102597 ♥돌 열두 개로 기념비를 세우다♥/박민화님의성경묵상 |2| 2016-02-19 장기순 1,2733
115534 이 집 저 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라 2017-10-18 신현민 1,2731
127329 하느님의 믿음 |1| 2019-02-04 이정임 1,2732
429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1-15 이미경 1,27314
104217 ※ 생활 성서사 ※-〈† 부활 제7주간 월요일〉- 남상근신부(서울대교구 가 ... |2| 2016-05-09 김동식 1,2734
28664 ** 운명을 건 신앙고백 ... 차동엽 신부님 ** |6| 2007-07-06 이은숙 1,2738
12699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비법(秘法)과 진리(眞理) |1| 2019-01-22 김시연 1,2732
141869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... |1| 2020-11-03 최원석 1,2732
103991 생활 성서사 ※-〈† 부활5주간 화요일, 평화를 남기고 가는 사람〉- 강희 ... 2016-04-26 김동식 1,2732
115265 ♣ 10.8 주일/ 주님의 생명과 사랑을 가꾸는 소작인 - 기 프란치스코 ... |3| 2017-10-07 이영숙 1,2732
128400 완덕은 최고의 선이신 주님을 사랑하는 것 2019-03-20 김중애 1,2730
157010 <하느님께서 머무시는 가난이란 자리> |1| 2022-08-18 방진선 1,2730
103391 ■ 새로운 생명으로 초대하는 은총의 밤 / 부활 성야 |2| 2016-03-26 박윤식 1,2735
144830 인간의 영혼은 하느님과 악마의 전쟁터 2021-02-25 김중애 1,2731
1313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7-25 김명준 1,2731
141909 하늘 길 기도 (2490) ‘20.11.5. 목. 2020-11-05 김명준 1,2732
9629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4-24 이미경 1,27310
115237 10.6.불행하여라 너 코라진아 ㅡ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2017-10-06 송문숙 1,2730
131059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1. 계시) 2019-07-13 김중애 1,2730
15483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14,6-14/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) |1| 2022-05-03 한택규 1,2731
97441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|8| 2015-06-16 조재형 1,27318
144619 하늘의 뜻을 먹는 것이 단식이다. (마태6,1-6.16-18) 2021-02-17 김종업 1,2730
133331 손 잡아야 할 때와 손 놓아야 할 때 2019-10-21 김중애 1,2732
140489 '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.' 2020-09-02 이부영 1,2732
9481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죽음을 두려워하면 삶도 두려워한다 |4| 2015-02-25 김혜진 1,27311
11741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58) '18.1.8. ... 2018-01-08 김명준 1,2732
133673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일 -사랑은 율법의 완성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19-11-06 김명준 1,2736
1548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05) |1| 2022-05-05 김중애 1,2738
89397 자유로운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4| 2014-05-24 김명준 1,27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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