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915 ■ 불 뱀과 구리 뱀[23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38] |1| 2020-12-15 박윤식 1,2262
14293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12월 17일)『예수 그리스도의 ... |2| 2020-12-16 김동식 1,2260
152021 사랑이 되기(Becoming Love) -사랑의 여정旅程- 이수철 프란 ... |2| 2022-01-04 김명준 1,2268
152921 † 영혼을 가꾸는 천상 농부이신 예수님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... |1| 2022-02-08 장병찬 1,2260
153643 3.9. “보라,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2-03-08 송문숙 1,2260
154028 ■ 1. 느헤미야의 기도 / 느헤미야의 귀환[1] / 느헤미야기[1] |1| 2022-03-26 박윤식 1,2260
154221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복음묵상 |1| 2022-04-05 강만연 1,2262
156129 성공은 실패 위에 돋은 싹 |1| 2022-07-06 김중애 1,2262
156875 꿈이란 과연 어디서 어떻게 우리에게 나타나는가?/송봉모신부님 |1| 2022-08-12 김중애 1,2261
15812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은 왜 우리를 낮추시는가? |1| 2022-10-11 김글로리아7 1,2263
5670 복음산책 (연중28주간 월요일) 2003-10-13 박상대 1,22512
8309 준주성범 제20장 고요함과 침묵을 사랑함[3~4] |4| 2004-10-22 원근식 1,2251
8512 ♣ 11월 21일 야곱의 우물 - 왕이신 분 ♣ |5| 2004-11-21 조영숙 1,2254
11839 (퍼온 글) 폐품을 줍는 할머니 2005-08-03 곽두하 1,2253
13772 위령성월에 드리는 글 * 사말의 노래 마지막회 * 2005-11-26 원근식 1,2250
14187 주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고백성사실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|15| 2005-12-15 조경희 1,2257
14781 향기로운 꽃잎 같은 말 |4| 2006-01-08 양승국 1,22515
21764 < 34 > 6월의 바다를 보며 / 강길웅 신부님 |9| 2006-10-25 노병규 1,2259
26913 사랑하는 가족에게 읽어주고 싶은 이야기 |6| 2007-04-18 황미숙 1,2257
27661 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을 이겼다. |3| 2007-05-21 주병순 1,2254
31732 11월 22일 목요일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신부님 |1| 2007-11-22 노병규 1,22513
39369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 ... |1| 2008-09-24 이은숙 1,2252
48656 [성모신심-002] - 성모신심이란? 2009-08-26 김중애 1,2252
497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0-08 이미경 1,22515
88247 기도에는 나의 소망이 담겨져야 하고 그에 맞는 노력이 필요합니다. 2014-04-01 유웅열 1,2252
9321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정체성의 힘 |1| 2014-12-13 김혜진 1,22510
96535 황금 인생 -예수닮기, 예수살기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 ... |1| 2015-05-05 김명준 1,22512
98463 영적 탄력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1| 2015-08-05 김명준 1,2258
104179 믿음의 눈으로/내면의 아름다움을 찾아 내라 2016-05-06 김중애 1,2250
104728 그리스도의 향기//말의 힘 2016-06-05 정선영 1,22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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