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8687 12.13."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않고 끝내 ~ " - ... |2| 2016-12-13 송문숙 1,2720
135864 홍성남 신부님 / 제23회 싸가지를 키웁시다 |1| 2020-02-05 이정임 1,2723
90441 겸손한 사랑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2| 2014-07-16 김명준 1,27212
145459 간음한 여인 |1| 2021-03-22 최원석 1,2722
104824 ♣ 6.11 토/ 하느님 손 안의 연장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6-10 이영숙 1,2727
548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4-16 이미경 1,27219
36044 성지 순례 - 갈바리아의 십자가 길. |4| 2008-05-07 유웅열 1,2725
131045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9-07-12 주병순 1,2720
105672 ■ 삶의 활력소를 얻으려면 기도를 / 연중 제17주일 |1| 2016-07-24 박윤식 1,2723
134430 2019년 12월 9일 월요일[(백) 한국 교회의 수호자, 원죄 없이 잉태 ... 2019-12-09 김중애 1,2720
9030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7-09 이미경 1,27218
14526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4주간 월요일)『믿음』 |2| 2021-03-14 김동식 1,2720
106946 맑고 고요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눈은 |1| 2016-09-28 김중애 1,2720
547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4-13 이미경 1,27219
47892 한 번 뿐인 삶, 어떻게 살것인가? Ⅷ (우정) 2009-07-30 김중애 1,2722
130904 2019년 7월 7일(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) 2019-07-07 김중애 1,2720
1061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16) |1| 2016-08-16 김중애 1,2723
136583 수위성 2020-03-07 김중애 1,2721
90647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이왕이면 대어(大魚)가 됩시다! 2014-07-28 노병규 1,27222
144733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|1| 2021-02-21 김대군 1,2721
117250 인연 2018-01-01 김중애 1,2720
628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3-15 이미경 1,27218
1547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4-28 김명준 1,2722
131255 참 좋은 몫 2019-07-21 김중애 1,2721
117240 1.1.기도.“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” ... 2018-01-01 송문숙 1,2721
137259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 2020-04-02 주병순 1,2720
9081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08-07 이미경 1,27212
144709 예수님께서는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다. 천사들이 그분의 시중을 들었다. 2021-02-20 김대군 1,2720
117099 #하늘땅나 54 【참행복2】 “슬퍼하는 사람" 십자가의 길 제13처 1 2017-12-27 박미라 1,2720
635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4-08 이미경 1,272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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