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8029 사는 것의 어려움 - 법정스님 2012-01-09 노병규 2,56712
41879 * 일곱색깔 무지개 사랑 * |3| 2009-02-11 김재기 2,5677
37119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|6| 2008-07-02 김미자 2,5678
41845 * 내게 당신은 향기로운 사람입니다 * |2| 2009-02-09 김재기 2,5675
68449 설날에 처가집에 갔더니... |2| 2012-01-29 강칠등 2,5674
43870 그대 잘가라... 세상을 찐하게 사랑한 당신, 잘가세요.. |3| 2009-05-29 이은숙 2,5678
90939 "탓하지 마라" "모든것은 순간에 지나간다" |1| 2017-10-25 김현 2,5671
58489 세시봉과 트윈폴리오 노래모음 2011-02-02 김미자 2,5675
31402 사랑의 힘... |8| 2007-11-19 원종인 2,56711
71610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 글 2012-07-13 원근식 2,5677
88558 참으로 살아가고자하는 의지만 있으면 |1| 2016-10-03 김현 2,5671
32169 * 마음이 지쳐 있을때 ~ |16| 2007-12-16 김성보 2,56718
89535 감사할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. |1| 2017-03-05 유웅열 2,5673
29312 ♥하느님의 일이 아닌 하느님을 택하라 |3| 2007-08-07 김지은 2,5674
89127 세월은 부지런히 앞으로 가는데 2016-12-24 김현 2,5672
30142 가을 하늘과 들꽃과 바람, 그리고 그대 |6| 2007-09-20 노병규 2,56710
88029 행복한 삶은 자신이 만들어라 |2| 2016-07-07 강헌모 2,5674
26513 * 받는 사랑, 주는 사랑 |7| 2007-02-13 김성보 2,5679
26514     Re:* 받는 사랑, 주는 사랑 |1| 2007-02-13 노수경 4333
88207 존재의 가치 |4| 2016-08-02 유웅열 2,5672
27686 * 그림으로 그린 마음의 노래 |7| 2007-04-22 김성보 2,56711
88127 오늘 숨 쉴때마다 감사의 기도를 드려야 하지 않을까요? |6| 2016-07-21 류태선 2,5674
87721 ♡ 사랑은 주는 것으로 끝내는 것 2016-05-25 김현 2,5672
87387 ♡ 바람이 부는 것은 누군가를 갈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6-04-10 김현 2,5671
86934 내 맘의 작은 쉼터같은 그런 곳 |2| 2016-02-12 김현 2,5672
83924 ☆좋은 남편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1| 2015-02-15 이미경 2,5674
83491 ☆가장 아름다운 그림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2| 2014-12-21 이미경 2,5671
84986 ♣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2015-06-16 김현 2,5673
84475 당신 가신 길 - AMICAL |3| 2015-04-07 이부영 2,5674
81693 수녀님에 예쁜? 치매 일반 어르신들의 거친 치매 |4| 2014-04-04 류태선 2,5677
81288 오상선 신부의 말씀사랑 (2014년 2월 17일) |3| 2014-02-18 강헌모 2,56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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