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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528 ♣ 11.19 목/ 우리의 슬픈 자화상, 예루살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5-11-18 이영숙 1,2227
104097 [교황님 매일미사묵상]"어떻게 일치가 이루어지는가(2016년 4월 5일)" ... 2016-05-02 정진영 1,2221
105832 8.1.월. ♡♡♡ 감사는 더 큰 감사로 이어진다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 ... 2016-08-01 송문숙 1,2224
106266 복종과 순명은 이성과 판단의 희생 2016-08-24 김중애 1,2220
107386 "일어나 가거라,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." -루카 17, 19 2016-10-09 신희순 1,2221
108692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무의미한 수많은 말보다는 작지만 구체적인 사랑의 실천 ... 2016-12-13 김중애 1,2220
127236 먼 이국땅에 묻힌 하느님의 종 2019-02-01 강만연 1,2220
131699 ■ 용서와 애정을 쏟는다면 /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|1| 2019-08-14 박윤식 1,2222
135060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20-01-03 주병순 1,2220
136663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20-03-10 주병순 1,2220
142408 사랑으로 만나는 공간 2020-11-25 김중애 1,2220
144529 [연중 제6주일]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 (마르1,40-45) 2021-02-14 김종업 1,2220
151958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아침에...... |3| 2022-01-01 강만연 1,2222
15229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녀에게 사랑받는 법: 어머니는 자녀에 ... |2| 2022-01-15 김 글로리아 1,2225
154664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(47) - 첫 마음으로 회복시켜 주십시오 ... 2022-04-25 김동진스테파노 1,2220
156057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22-07-02 주병순 1,2220
156629 매일미사/2022년 7월 31일 주일[(녹) 연중 제18주일] |1| 2022-07-31 김중애 1,2220
4850 복음의 향기 (부활3주간 월요일) 2003-05-05 박상대 1,2215
8127 준주성범 제10장 수다스러움을 피함[2] |1| 2004-10-06 원근식 1,2213
8144 하느님을 만나게 하소서! 2004-10-08 임성호 1,2214
8163 오늘을 위한 기도 |3| 2004-10-10 원근식 1,2215
11605 바램만 가득한 아침에 |2| 2005-07-12 이재복 1,2212
30957 오늘의 묵상(10월 20일) |19| 2007-10-18 정정애 1,22110
30958     Re:오늘의 묵상(10월 20일) |5| 2007-10-18 김광자 4613
367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06-09 이미경 1,22115
582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8-27 이미경 1,22121
9496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3-03 이미경 1,22113
96259 ♣ 4.23 목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믿음 안에서 품어주는 사랑 |1| 2015-04-22 이영숙 1,2214
104761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2016-06-07 최원석 1,2210
105579 ♣ 7.20 수/ 희망과 인내 속에 커가는 하느님 나라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6-07-19 이영숙 1,2216
1068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9.23) 2016-09-23 김중애 1,22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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