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09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4-17 김명준 1,2214
129930 †성령강림/그리스도 안에서의 아버지의 선물 2019-05-25 김중애 1,2211
131469 놀라움과 신앙 -거룩한 공동체 전례의 고마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19-08-02 김명준 1,2219
131699 ■ 용서와 애정을 쏟는다면 /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|1| 2019-08-14 박윤식 1,2212
131885 마음이 위로받는 길 2019-08-21 김중애 1,2211
133092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6-1 교회창설 당시의 선교활동) 2019-10-10 김중애 1,2210
133181 하느님 앞에 있다는 것의 의미 2019-10-14 김중애 1,2211
1332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10-18 김명준 1,2212
134456 시작의 때 2019-12-10 김중애 1,2211
134468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. 2019-12-10 주병순 1,2210
135014 부활후 추가 과월절 만찬 예식 2020-01-01 박현희 1,2210
136087 ★★ [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](3) |1| 2020-02-16 장병찬 1,2212
136972 축복의우물 2020-03-23 김중애 1,2211
141646 <교회를 사랑한다는 것> Loving the Church. 2020-10-24 방진선 1,2210
143567 [주님 세례 축일] 내 마음에 드는 아들.(마르1,7-11) 2021-01-10 김종업 1,2210
144054 묵묵히, 충실히, 간절히, 깨어, 한결같이 -진인사대천명의 삶- 이수철 ... |2| 2021-01-27 김명준 1,2218
144793 숨어 계신 분 2021-02-24 김중애 1,2211
1502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11) 2021-10-11 김중애 1,2216
153780 <'함께'라는 그 올곧은 있음> 2022-03-15 방진선 1,2210
153803 맑고 넉넉한 사랑 |2| 2022-03-16 김중애 1,2213
155797 하느님을 닮아 갑니다. *김한수 토마스 신부(종로성당 주임) |1| 2022-06-20 김종업로마노 1,2211
156615 하느님 중심의 의인義人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7-30 최원석 1,2213
4850 복음의 향기 (부활3주간 월요일) 2003-05-05 박상대 1,2205
5669 네는 종교에 미쳤다 2003-10-13 마남현 1,22012
6967 사랑을 나눔 2004-05-01 김미숙 1,2205
7237 가장 절실한 느낌 |1| 2004-06-13 박영희 1,2206
8699 노 맨스 랜드 (No man's land) 2004-12-13 이현철 1,2205
9147 (249) 아들의 책상 위에 놓인 술 한 병 |6| 2005-01-22 이순의 1,2205
11146 끈기있는 기도 2005-06-02 노병규 1,2204
11605 바램만 가득한 아침에 |2| 2005-07-12 이재복 1,22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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