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039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475 회 2014-01-27 김근식 4341
82053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502 회 |2| 2014-05-19 김근식 4340
92018 사람은 누구나 삶의 의미를 모르지요 |1| 2018-03-26 유재천 4340
100468 † 수난의 시간들 :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/ 교회인가 |1| 2022-01-02 장병찬 4340
101577 ★★★† 10. 하느님의 뜻 안에는 메마름이나 유혹, 결함 따위가 도무지 ... |1| 2022-11-04 장병찬 4340
101750 ★★★† 제29일 - 동정녀 곁으로 다시 모인 제자들. 예수님의 승천 [동 ... |1| 2022-12-03 장병찬 4340
101852 ★★★† 제19일 - 동정녀께 천사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때가 왔음을 알리시 ... |1| 2022-12-25 장병찬 4340
102170 은 총 2023-02-18 이문섭 4340
102273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100. 주님께서 영혼 안에 계심을 나타내는 ... |1| 2023-03-06 장병찬 4340
102549 † 요양소에서. 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이유는 내 계획을 준비시키기 위해서이 ... |1| 2023-05-07 장병찬 4340
102636 † 하느님 자비의 메시지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성화된다. [파우스 ... |1| 2023-05-24 장병찬 4340
1044 사소한 것은 언제나 나를 기쁘게 만든다. 2000-03-28 박엄지 4332
1291 제가 아는 어떤분들에 대해... 2000-06-19 윤정곤 4333
3613 교황님을 뵈었습니다 2001-05-31 이경아 43314
3692     [RE:3613] 2001-06-08 박동주 540
4087 소중한 친구... 2001-07-13 권필순 4336
4244 나는 어떤 형의 사람일까? 2001-07-30 정경자 4334
4488 천/생/연/분-69 2001-08-31 조진수 4335
5174 사랑을 하고 2001-11-28 이승민 4332
5426 지루함에 젖을때 2002-01-08 손영환 4334
6066 만남! 2002-04-13 배군자 4336
6667 항상 감사하기 2002-07-01 박윤경 4337
6985 묵묵한 사랑의 실천 2002-08-14 최은혜 43311
7432 이별은 슬픈데......... 2002-10-12 이우정 4338
8100 나무가 준 교훈 2003-01-29 박윤경 4337
8915 아버지와 딸의 대화(2)-왜 벌하지 않으시는가? 2003-07-16 민병일 4334
9058 귀여운 그림 2003-08-10 박수경 4334
9650 인생은, 편하게 살기에는 2003-12-15 김미영 4332
9823 오늘의 명상 2004-01-31 이해진 4334
9864 먼저 인사하세요.. ^^ 2004-02-07 안창환 43314
9958 사순절을 뜻깊게 보내세요 2004-02-25 이미연 43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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