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567 [주님 세례 축일] 내 마음에 드는 아들.(마르1,7-11) 2021-01-10 김종업 1,2210
144506 심판 속에 꽃피는 구원 (창세3:8,16?24) 2021-02-13 김종업 1,2210
144793 숨어 계신 분 2021-02-24 김중애 1,2211
1502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11) 2021-10-11 김중애 1,2216
15342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눈먼 인도자를 분별하는 손쉬운 방법 |2| 2022-02-26 김 글로리아 1,2215
153780 <'함께'라는 그 올곧은 있음> 2022-03-15 방진선 1,2210
153803 맑고 넉넉한 사랑 |2| 2022-03-16 김중애 1,2213
155797 하느님을 닮아 갑니다. *김한수 토마스 신부(종로성당 주임) |1| 2022-06-20 김종업로마노 1,2211
156615 하느님 중심의 의인義人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7-30 최원석 1,2213
157912 연중 제27 주일(군인주일) |5| 2022-10-01 조재형 1,2217
5669 네는 종교에 미쳤다 2003-10-13 마남현 1,22012
6967 사랑을 나눔 2004-05-01 김미숙 1,2205
7237 가장 절실한 느낌 |1| 2004-06-13 박영희 1,2206
8211 자신이냐 하느님이냐 |6| 2004-10-14 박영희 1,2205
9147 (249) 아들의 책상 위에 놓인 술 한 병 |6| 2005-01-22 이순의 1,2205
11146 끈기있는 기도 2005-06-02 노병규 1,2204
11662 대답하지 않으시는 하느님, 그 분의 진심 |3| 2005-07-18 장병찬 1,2208
13895 (422) 109일 동안의 기도를 마치며 |4| 2005-12-02 이순의 1,2208
14594 (펌) 겨울밤 2005-12-31 곽두하 1,2200
15176 성령이 아니계시면... |10| 2006-01-24 조경희 1,22015
18873 죄 중에 있을 때의 느낌 |2| 2006-07-06 양승국 1,22017
29598 ◆ 지극히 작은 것에서 하느님을 . . . . [들꽃 신부님] |15| 2007-08-22 김혜경 1,22015
32992 ◆ 그 자리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. . . [추교윤 신부님] |11| 2008-01-16 김혜경 1,22018
362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05-14 이미경 1,22016
3620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05-14 이미경 3532
38459 '메시아'란 무슨 말인가? |3| 2008-08-17 유웅열 1,2204
401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10-22 이미경 1,22018
4016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2008-10-22 이미경 8640
40594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11-04 이은숙 1,2206
45494 4월 20일 부활 제2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4-20 노병규 1,22020
47361 ♡ 기쁨과 격려 ♡ 2009-07-09 이부영 1,2204
50096 10월 22일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10-22 노병규 1,220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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